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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교육받아도 학생 중 11.7%만 요령 정확히 알아
ⓒ아이클릭아트전국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심정지 환자 등 위급 상황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 있지만 응급처치 요령을 정확히 알고 있는 대학생의 비율은 1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고교 재학 중 응급처치 교육을 받은 대학생 163명에게 심정지 환자 응급처치 방법을 알고 있는지 면접 조사로 확인해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임신중절수술 예방하려면 정확한 피임법 숙지해야
사진 오산산부인과 박민영 원장임신은 신체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여성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주기 마련이다. 계획에 없던 임신은 이러한 변화에 대한 심리적인 고통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흔히 낙태라 불리는 임신중절수술을 선택할 수 있다.임신중절수술은 태아가 생존능력을 갖기 전 인위적으로 임신을 종결하는 것으로, 이전까지는 낙태죄가 있어 제한된 조건으로만 임신...
신규 확진자 6,000명대로 급감…손영래 “여름철 재유행 가능성”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사진=연합뉴스]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30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기준 6,139명으로 6,000명대로 급감했다. 6,000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1월 21일 6,766명을 기록한 이후 129일 만이다. 사망자 수 역시 9명으로 줄어들어 7개월 만에 한 자릿수로 돌아왔다.그러나...
역대급 폭염 대비 일사병과 열사병 대처 방법 숙지해야
ⓒ아이클릭아트전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로 인해 기온이 높아지는 추세로, 우리나라 역시 올여름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아지고 폭염일수도 늘어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의 폭염일수가 과거보다 높은 수준이며 올여름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40~50%로 전망하고 있다.장시간 햇볕에 노출된다면 열로 인해 쉽게 피로해지거나 심지어...
비타민D, 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 안 돼
ⓒ아이클릭아트28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기타큐슈(北九州) 산업의과 대학의 가와하라 데쓰야 교수 연구팀이 비타민d가 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는 뚜렷하지 않다는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인슐린을 만들어내는 췌장의 베타 세포가 비타민d 수용체를 지니고 있어 비타민d는 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
현대인의 고질병 목 통증, 도수치료로 해결 가능
사진 오렌지마취통증의학과 최우영 원장목은 5~7㎏ 가량에 달하는 하중이 계속해서 가해지는 신체 부위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목에 가해지는 하중이 더 커질 수 있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은 근육과 인대 등의 유연성이 떨어져 기존 통증이 있던 환자들은 더 심한 통증을 겪기도 한다.특히 pc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잘못된 ...
한 총리 “고위험군 검사·진료·처방 하루에 가능하게 할 것”
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첫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고위험군이 검사와 진료, 치료제 처방을 하루에 받는 ‘패스트트랙’을 6월 1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취임 이...
근 감소성 비만 노인, 경도인지장애·치매 위험↑
근 감소성 비만-치매 연관 논문 [사진=일본 쥰텐도 대학]24일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의 과학 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eurekalert)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쥰텐도(順天堂) 대학 의학부 내과 전문의 다무라 요시후미 교수 연구팀이 노년기 근 감소성 비만(sarcopenic obesity)이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
포경수술, 꼭 필요한 사람과 적절한 시기는?
사진 리더스365비뇨의학과 김성수 대표원장과거 포경수술은 남성이라면 꼭 받아야 하는 수술로 여겨졌으나 최근 들어 포경수술의 필요성에 대해 찬반양론이 일고 있다. 포경수술이 필수적인 것이 아니라 선택사항이라는 인식에 따라 최근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남성의 비율은 늘어나는 추세다.그러나 포경수술은 여전히 비뇨기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수술로, 포경수술은 음경의 ...
“코로나19 백신, 후유증 예방 효과는 제한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주사기로 소분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25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 재향군인병원 임상역학센터 소속 연구진이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코로나19 후유증을 예방하는 데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실렸다. 연구팀은 재향군인 1,300만 명의 의료기록...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로 통증·출혈 등 부작용 줄일 수 있어
사진 노원바른임플치과 오태호 대표원장치아는 음식물을 잘게 씹는 저작기능을 수행해 소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명확한 발음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치아가 누락됐거나 손상을 입었다면 보기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영구치가 난 후 상실되거나 손상된 치아는 재생할 수 없어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그러나 노화나 사고 등 예기치 못한 일로 치아를 잃을 수...
이기일 “안전한 국민 투표권 행사 위해 모든 준비 다할 것”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6·1지방선거 일정이 시작되는 가운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이 투표기간 동안 핫라인을 가동해 지난 3월 대통령선거에서 겪은 확진자 투표 시...
골프 인구 560만 시대, 관련 부상에 주의
ⓒ아이클릭아트코로나19 이후 골프를 즐기는 이들의 수가 폭증했다. 현대경제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국내 골프 인구는 2016년 420만 명가량에서 2020년 560만 명으로 크게 늘었다. 골프가 유행하면서 골프에 입문하는 이른바 ‘골린이’가 크게 늘었다. 골린이란 골프와 어린이를 합친 말로 골프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일컫는 신조어다. 골...
제왕절개, 아이의 식품 알레르기와 무관
ⓒ아이클릭아트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2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 머독 아동연구소(murdoch children’s research institute)의 레이첼 피터스 교수 연구팀이 제왕절개 분만과 태어난 아기의 식품 알레르기의 위험 사이에 관계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러한 연구 결과는 자연 분만을 해야 신생아가 ...
오십견 어깨통증, 비수술적 치료로 회복 도움
사진 노블정형외과 구자헌 대표원장하루에 약 4,000번 정도 움직이는 어깨는 다른 관절에 비해 쉽게 통증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이 되면 갑자기 떨어진 온도로 인해 근육과 인대가 경직돼 통증을 느끼기 더 쉽다. 어깨 통증의 원인이 되는 퇴행성 질환으로는 석회성건염이나 회전근개파열, 오십견 등이 있다. 만일 ▲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 힘들거나 ▲ 어깨 통증...
제왕절개 전 항생제 투여, 아이 천식·아토피 위험과 무관
ⓒ아이클릭아트23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버밍엄 대학 응용 보건 연구소(institute of applied health research)의 대나 수밀로 교수 연구팀이 제왕절개 시 감염 위험을 막기위해 투여하는 항생제가 자녀의 천식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 경향을 주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2006년~...
겨드랑이 혹처럼 튀어나온 ‘부유방’, 맘모톰 수술로 제거 가능
사진 강남유외과 조윤선 대표원장기온이 점차 상승해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평소 눈에 띄지 않았던 살들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다. 특히 겨드랑이는 근육이 발달하지 않고 움직이기 적어 살을 빼기 어려워 체중 관리로만 해결하기는 어렵다.만약 겨드랑이 부위의 살이 유독 두드러져 보인다면 지방이 축적된 것이 아닌 ‘부유방’일 가능성...
신규확진자 4개월 만에 1만 명대 밑…손영래 “확진자 감소 추세 안정적”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20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신규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우세화 초기인 1월 25일 8,570명을 기록한 이후 118일 만에 1만 명대 아래로 내려왔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
채식, 아동·청소년 ADHD 증상 개선에 도움
ⓒ아이클릭아트21일 사이언스 데이일리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이렌 해스 영양학 교수 연구팀은 채식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adhd는 주의력이 부족해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일종의 정신...
클린유의원, 액취증, 액취증 수술, 액취증 수술 병원, 겨드랑이 액취증 수술, 암내 수술, 암내 제거 수술
사진 클린유의원 배준 대표원장암내나 액취증이라고도 불리는 겨드랑이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는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이러한 암내는 위생적으로 불결하다는 인상을 줘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거나 자존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 심각한 경우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액취증 수술 병원을 찾아 치료받을 필요가 있다.겨드랑이에서 나는 악취의 근본적인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