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94건, 158/255 페이지
시력 교정…내게 맞는 수술법 찾아야
사진 새얀안과 홍진표 홍진표 대표원장 근시나 난시, 원시 등이 있다면 맨눈으로 선명하게 보기 어렵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여 시력을 보완할 수 있지만 번거로운 착용과 김서림 등 여러 불편함과 한계가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시력 교정술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시력 교정술로는 라섹과 라식, 렌즈 삽입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고...
면역저하자, 오늘부터 4차 접종…정은경 “일반인 4차 접종 검토 안 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1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4차 접종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엽합뉴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추진단)은 14일 3차 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남성 탈모약, 두테스테리드가 가장 효과 커
ⓒ아이클릭아트 헬스데이 (HealthDay News)가 1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대학 의대 피부과 전문의 아디티야 굽타 교수 연구팀이 남성 탈모약 중에서는 두타스테리드(제품명 아보다트) 0.5mg을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것이 탈모 효과가 가장 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표된 23건의 관련 연구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겨울철 근골격계 통증, 프롤로 주사로 치료 가능
사진 리셋재활의학과 이고은 대표원장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이 찾아오면 야외활동을 포함한 전반적인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관절과 근육이 경직되기 마련이다. 척추와 관절 내 압력이 높아지면 목, 허리통증, 어깨 및 무릎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이 생기게 된다. 특히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 근육과 인대, 관절에 더 큰 부담을 ...
이기일, ‘방역 혼란 유발’에 “혼선 초래해 매우 죄송”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보호자 및 간병인 유전자증폭검사 비용 부담완화 추진 등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부가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련 지침을 여러 차례 변경해 혼선을 빚은 데 대해 사과하며 재택치료 일반관리군도 하루 2번 이상 진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봄철 나들이, 10년 새 3배 증가한 ‘족저근막염’에 주의
ⓒ아이클릭아트 날씨가 풀리는 봄철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으로 나들이나 등산,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야외활동은 발에 무리를 줘 족저근막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을 감싸고 있는 단단한 막으로, 몸무게를 지탱하고 균형을 잡아주며, 발바닥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족저근막염은 갑작스러운...
커피 건강효과, 섭취량과 종류에 따라 달라져
ⓒ아이클릭아트 일간 텔레그래프(Telegraph)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영국 퀸메리(Queen Mary)대학 의대 심장전문의 자라 라이시-에스타브라그 교수 연구팀이 커피가 건강에 주는 효과가 커피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약 50만 명의 익명 건강 정보를 보유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의 자...
겨울철 악화하는 전립선비대증, 조기에 치료해야
사진 강남맨포스비뇨기과 조창근 대표원장 대표적인 남성 배뇨 장애인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과도하게 커지는 질환이다. 80대 이상 남성 80~90%에게 나타날 정도로 흔한 비뇨기 질환으로 각별하게 주의해야 한다. 전립선비대증이 나타나는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남성 호르몬 분비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겨울이 되면 수분을 배출하기 위해...
35세에 비만이면 위암 발병 위험 크게 높아져
ⓒ아이클릭아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강대희 교수와 예방의학 전문의인 이휘원 연구원이 35세 당시 비만한 사람은 위암 발병 위험이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두 배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를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2004~2013년 국립보건원의 도시기반 코호트에 등록된 18~20세와 35세 12만 2,724명의 비만도를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
겨울철 악화되는 근골격계 통증, 도수치료로 개선
사진=인애가한방병원 김대환 원장 겨울철이 되면 기온이 낮아지면서 근육과 인대가 수축돼 근골격계 통증을 더 쉽게 느끼게 된다. 이 시기에는 자동차를 타다가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후유증이 남는 등 가벼운 외상도 큰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보통 경미한 사고로 인한 통증은 증상도 미미해 일시적인 것으로 여기고 제때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가...
내일부터 새로운 재택치료 체계 도입…손영래 “의협·동네 의원과 힘을 모아 노력”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10일 새로운 코로나19 재택치료 체계를 도입하기 전날인 9일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동네 병·의원 중심의 경증 환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정부...
수면 마취제 ‘케타민’, 자살 생각 없애
ⓒ아이클릭아트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는 프랑스 몽펠리에(Montpellier)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의 모크란 아바르 교수 연구팀이 케타민이 단기적으로 자살 생각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케타민은 프로포폴과 함께 수면 마취제로 쓰이는 향정신성 약물로 중추신경계의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에 영향을 미친...
운동, 안구건조증 치료에 도움
ⓒ아이클릭아트 7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는 캐나다 워털루(Waterloo) 대학 의대 시과학과(vision science) 연구팀이 안구건조증 치료에 운동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샘이 막히거나 눈물이 과도하게 증발해 안구가 마르면서 눈에 이물감과 간지럼을 느끼는 증상이다. 안구건조증이 심한 ...
꽃샘추위에 심해지는 근골격계 통증 치료, 체외충격파가 효과적
사진 김경태정형외과 김경태 대표원장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해지면 갑작스럽게 근육과 혈관, 인대 등을 수축해 근육의 유연성과 혈액순환이 저하된다. 이 과정에서 관절과 뼈에 압박이 생겨 통증이 나타난다. 또 관절 통증을 비롯한 만성적인 근골격계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고통이 심해지기도 한다. 일시적인 근골격계 통증은 따뜻한 찜질이나 목욕 등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
정은경 “2월 말 13~17만 명 신규확진 전망”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7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오미크론 대응 방역·의료체계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달 말 신규 확진자가 13만 명에서 17만 명까지 치솟아 국내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정부가 본격적으로 방역·의료체계를 중증·사망 방지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전...
건조해지는 봄, 피부 보습 관리법은?
ⓒ아이클릭아트 다른 계절보다 공기 중의 수분이 15~20% 정도 줄어드는 봄은 피부가 민감해지고 건조해지기 쉽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적정량의 피지가 분비되지 않아 피부 속 수분이 쉽게 증발하면서 피부가 거칠어지며 주름이 쉽게 패이기 마련이다. 심한 경우 피부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건조한 봄철이 되면 각질층을 비롯한 피부의 ...
비타민D 결핍, 코로나19 중증·사망 위험 높인다
ⓒ아이클릭아트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의 과학 뉴스 사이트 유레크 얼러트(EurekAlert)가 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 바르일란(Bar-Ilan) 대학과 갈릴리 메디컬센터(GMC)의 이비인후과 전문의 아미엘 드로르 박사 연구팀이 비타민D 결핍이 코로나19 중증 내지 위중으로 악화하거나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20...
이기일 “의료체계 여력 확보하면 일상회복 다시 시도”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부가 의료체계 여력이 충분하고 코로나19 위중증·치명률이 유지된다면 '일상회복'을 다시 추진하고 확진자 역시 계절독감 환자처럼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4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봄의 시작 입춘, 건강하게 시작하려면?
ⓒ아이클릭아트 2월 4일은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이다. 봄인 들어온다는 뜻의 입춘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다. 이맘때면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이 쓰인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고 길운과 경사가 많기를 기원하는데, 이를 입춘첩(立春帖) 내지 춘축(春祝), 입춘방(立春榜)이라고 한다. 입춘첩 ...
자연을 좋아하고 즐기는 성향, 유전에 영향받는다
ⓒ아이클릭아트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생물통계학자 장자천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자연을 좋아하고 즐기려는 개인적 성향이 유전적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영국 최대 쌍둥이 등록 단체인 ‘트윈스(twins)UK’의 쌍둥이 1,153쌍을 대상으로 자연 선호도를 스스로 평가하게 하고 공공 공원이나 개인 정원 등 자연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