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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질병 만성통증, MTS needle 치료로 해결 가능
사진 한길정형외과 이준호 대표원장 현대인 대부분은 피로 누적이나 잘못된 자세 등 다양한 원인으로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일시적인 통증은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평소 바르지 못한 자세로 장기간 생활하면 허리와 목, 어깨, 골반 등에 만성통증을 겪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위로 인해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긴장하게 ...
권덕철 “오미크론 점유율 10% 내외…설연휴가 분수령”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우세종화 여부는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달렸다고 예측하고 관련 대응 체계를 정비해 발표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
순간의 방심으로 입을 수 있는 화상, 올바른 응급처치 숙지해야
ⓒ아이클릭아트 화상은 일상생활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부상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체 화상 사고의 3건 중 2건(67.1%)은 가정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끓는 물, 뜨거운 음식이나 물체로 인한 사고가 69.5%로 가장 많은 만큼 적절한 응급처치법을 숙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상은 정도에 따라 1~4도로 나뉜다. 1도 화상은 피부 표피층이 저온의 ...
임신 초기 혈액검사로 임신 중독증 예측 가능하다
ⓒ아이클릭아트 임신 초기 혈액검사로 임신 중독증인 자간전증(preeclampsia)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간전증은 임신 후반기에 급격하게 혈압이 상승하고 단백뇨 증상이 나타나면서 손, 다리, 얼굴이 부어오르는 임신 합병증이다. 자간전증은 임신 여성 20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보통 임신 3분기(third trimester, 임신 27~...
“아토피성 피부염, 월경 전 악화한다”
ⓒ아이클릭아트 아토피성 피부염이 중등도(moderate) 내지 중증(severe)인 가임기 여성은 월경 전기(premenstrual)에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이 악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탈리아 베로나(Verona) 대학 의대 피부과 전문의 쟈코모 달 벨로 교수 연구팀이 18~45세...
국내 여성 절반이 걱정하는 유방암, 맘모톰 시술로 조직검사와 제거 가능
사진 청담서울여성외과 김수진 대표원장 한국유방암학회에 따르면 수도권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20~50대 여성 1,000명 중 48.8%가 평소에 유방암을 걱정하고 있으며 63.8%가 유방암 검진을 받아봤다. 국내 여성암 중 가장 많이 발병하는 유방암에 대한 여성들의 걱정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특히 유방암 발생률은 40대 여성에서 가장 높았으나 식생활...
‘방역패스 잠정중단’ 법원 판단에 손영래 “일상회복 재개하려면 방역패스 확대 필요”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이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날 서울행정법원에서 학원·독서실·스터디카페에 대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집행정지 인용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정부가 5일 방역패스 확대 시행의 필요성을 재...
춥고 건조한 ‘소한(小寒)’, 호흡기 건강 관리 필요
ⓒ아이클릭아트 5일은 겨울 중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이다. 24절기 상 ‘대한(大寒)’이 가장 추워야 하난 우리나라에서는 소한 무렵이 가장 춥다.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라든가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 같은 속담이 있을 정도다. 소한을 전후로 ...
암, 세계 사망 원인 2위…1위는 심혈관 질환
ⓒ아이클릭아트 2019년 기준으로 암이 심혈관 질환에 이어 전 세계 사망 원인 2위라는 통계가 나왔다.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학 의대 건강 계량·평가 연구소(Institute of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의 조너선 코카닉 박사 연구팀이 ‘201...
올바른 피임법으로 임신중절수술 예방해야
사진 차지영산부인과 차지영 대표원장 출산 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임신했거나 아이를 낳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임신중절수술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임신중절수술은 여성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피임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또한 안전한 임신중절수술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아도 일부 산부인과에서는 임신중절수술을 시행하지 않는 병원도 있다. 헌법재판소에서 일명 &...
임신 중 적정 체중 증가 범위, 임신 시작 체중에 따라 달라
ⓒ아이클릭아트 임신 시작 때 체중에 따라 임신 중 적정 체중 증가 범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은 중국 우한 (武漢) 대학 중난(中南) 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천후이쥐안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3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National Center for Health Statistic...
겨울철 심해지는 허리통증, 도수치료로 개선 도움
사진 우리의원 최종수 대표원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9년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 3명 중 1명은 디스크와 같은 근골격계 통증과 기능 저하를 겪어 의료기관에 방문했을 정도로 근골격계 질환은 매우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오래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중에는 만성적인 허리통증을 겪는 이가 많은데 겨울이 되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몸이 움...
손영래 “거리두기·방역패스 없이 의료 체계 안정화 못해”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출입 인증을 확인하는 직원들.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3일 코로나19 대응 백브리핑에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와 거리두기 조치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선 미접종자의 중증화율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조치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거리두기나 방역...
새해 금연 결심, 작심삼일되지 않으려면
ⓒ아이클릭아트 새로운 한 해를 맞는 시기가 되면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을 결심한다. 금연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흡연자들도 아는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실패하기 마련이다. 담배를 끊으면 즉시 건강에 좋은 영향이 나타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금연 후 20분 뒤에는 혈압과 맥박수가 떨어지고 12시간이 지나면 혈중 일산화탄소 양이 정상 수준으로 줄어든...
英 연구팀, 치매 위험 진단 비디오 게임 개발
ⓒ아이클릭아트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지난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의 신경 과학자 에밀리 몰림파키스 박사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전 단계인 인지 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의 초기 경고 신호를 포착할 수 있는 비디오 게임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몸의 움직임(movement), 말(spe...
반영구 화장, 비의료인 대신 안전한 피부과 찾아야
사진 예뻐진의원 강대영 대표원장 개인의 이미지 개선과 자기표현을 위해 메이크업을 찾는 사람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개중에는 반영구 화장으로 매일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메이크업을 한 듯한 효과를 연출하려는 사람이 많다. 간단한 시술로도 인상을 바꾸는 반영구 화장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안전한 반영구 화장을 위해서는 숙련된 의료인의 손길이 필수다. 의학 ...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김부겸 “위기 넘겼다고 확신하기 일러”
김부겸 국무총리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 4인 제한과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방역조치로 피해를 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55만 명을 대상으로 내년 1분기 ...
면역력 걱정된다면 식단부터 돌아보자
ⓒ아이클릭아트 코로나19 유행과 겨울철 기온 변화로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시기다. 특히 국내에서 전파력이 강하다고 알려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하고 독감 시즌까지 겹치면서 면역력이 매우 중요한 화두로 급부상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인체는 질병에 쉽게 걸린다. 면역력은 노화에 따라 떨어지기 마련인데, 정확한 원인...
“난소암 위험 미리 알 수 있는 검사법 개발”
ⓒ아이클릭아트 UPI 통신이 3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세다스-시나이(Cedars-Sinai) 병원 재생의학 연구소(Regenerative Medicine Institute)의 클리브 스벤센 박사 연구팀이 난소암 위험을 높이는 BRCA1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의 난소암 발병 여부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유방암, 자궁경부암과는...
산후조리원, 산모와 아기를 위해 적절한 곳 선택 중요
사진 하남 연세아란산부인과 장정호 대표원장 예전에는 산후조리원이 꼭 필요하다고 여기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 결혼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난임부부가 늘어나고 산모의 고령화로 인해 산후조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산후조리원을 찾아야 한다. 산후조리원이란 산모가 아이를 낳은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