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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기구 및 의료 환경 표면의 위생도 측정, 10초만으로 끝
한국3M이 의료 기구 및 의료 환경 표면의 위생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위생상태 측정기 '3M (이하 LX25)'를 7일 출시했다. LX25는 아데노신 삼인산(ATP) 모니터링 시스템으로서 데이터 저장·관리, 무선 전송 기능까지 갖춰 의료관련 세척 모니터링 업무 개선 및 간소화를 도울 스마트 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X...
심방세동까지 잡는 가정용혈압계?
보령A&D메디칼이 심방세동 감지 기능을 추가한 가정용 혈압계를 출시했다.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AFib)은 분당 400∼600회 정도로 심장이 빠르게 뛰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뇌졸중 또는 다른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심방세동은 일반적으로 나이에 따라 발생률이 증가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심방세...
심방세동까지 잡는 가정용혈압계?
보령A&D메디칼이 심방세동 감지 기능을 추가한 가정용 혈압계를 출시했다.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AFib)은 분당 400∼600회 정도로 심장이 빠르게 뛰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뇌졸중 또는 다른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심방세동은 일반적으로 나이에 따라 발생률이 증가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심방세...
의료 소외계층 어르신·어린이 건강지원 나선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서울의료봉사재단과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이동건강검진사업의 공동 수행을 위해 9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두 단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동건강검진사업을 공동진행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및 의료 재능기부을 포함하는 무료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의료 소외계층 어르신과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사회공헌...
외과계 수술 전후 '교육상담' 수가 시범사업 '1100곳'만 신청
ⓒ의협신문 오늘(6일)까지 접수 마감인 외과계 수술 전후 교육상담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를 신청한 외과계 의원급 의료기관의 수가 목표에 크게 모자란 1100곳으로 집계됐다.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외과계 의원급 수술 전후 교육상담 수가 시범사업 신청기관이 정부의 애초 예상 3000곳보다 현저하게 적은 1100여 곳에 불과해 보건복지부가 추가 모집을 검...
2차 감염 예방 자동세척기 'clean plus'
씨스메디가 2년에 걸친 연구 끝에 의료용 자동 세척기 'clean plius'를 개발해 최근 출시했다. 씨스메디는 "이 제품은 병의원에서 수술 후 기구 세척시 수동으로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했다"며 "수술 기구를 자동세척 하는 clean plus OTC-1, 수술 처치 등에 사용한 석션 튜브와 병을 자동으로 세척하는 STC -1 두 종...
2차 감염 예방 자동세척기 'clean plus'
씨스메디가 2년에 걸친 연구 끝에 의료용 자동 세척기 'clean plius'를 개발해 최근 출시했다. 씨스메디는 "이 제품은 병의원에서 수술 후 기구 세척시 수동으로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했다"며 "수술 기구를 자동세척 하는 clean plus OTC-1, 수술 처치 등에 사용한 석션 튜브와 병을 자동으로 세척하는 STC -1 두 종...
산모·신생아 감염예방 소홀한 산후조리원 명단 공개
ⓒ의협신문 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감염예방 준수사항 위반한 산후조리원을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감염예방 관련 준수사항을 위반한 산후조리원 공표를 위한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산모·신생아...
최저임금 정부 지원 정책 동네 의원 해당되는 건?
그래픽/윤세호기자 seho3@hanmail.net 정부가 최저임금제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책을 8월 22일 발표했지만 동네 의원이 받을만한 지원은 마땅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대상이 매출 5억원 이하(과세 대상 매출 기준)인 경우가 많아 인건비 비중이 큰 동네 의원은 혜택 받기가 어렵거나 아예 전문직종이 제외된 지원안도 있다...
최저임금 정부 지원 정책 동네 의원 해당되는 건?
그래픽/윤세호기자 seho3@hanmail.net 정부가 최저임금제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책을 8월 22일 발표했지만 동네 의원이 받을만한 지원은 마땅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대상이 매출 5억원 이하(과세 대상 매출 기준)인 경우가 많아 인건비 비중이 큰 동네 의원은 혜택 받기가 어렵거나 아예 전문직종이 제외된 지원안도 있다...
의료기관에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을 요구하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8월23일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에 ‘의료기관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 및 수수료 산정 관행 개선’을 위한 건의서를 제출했다. 병원협회는 건의서를 통해 의료기관이 본연의 역할과 고용유지를 통해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의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법률 개정을 요구...
의료기관에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을 요구하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8월23일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에 ‘의료기관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 및 수수료 산정 관행 개선’을 위한 건의서를 제출했다. 병원협회는 건의서를 통해 의료기관이 본연의 역할과 고용유지를 통해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의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법률 개정을 요구...
의료행위 중 성폭력·업무상 과실 '의사면허 취소' 추진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의협신문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의협신문 의료인이 의료행위 중 성폭력범죄를 저지르거나 업무상 과실로 환자를 죽거나 다치게 한 경우 의사면허를 취소하거나 자격정지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은 29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윤...
보건복지부, ‘간호사 수술봉합’은 의료법 위반
최근 수술실에서 환자 수술부위를 진료 보조인이 봉합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수술실에서 간호사가 수술봉합 행위에 대해 의료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면허 의료행위 여부를 조사하도록 하고, 향후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의료법 위반사...
불법 의료기관 운영한 사무장, ‘최대 징역 10년‘
‘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자가 의료인 등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자의 명의를 빌려서 개설·운영하며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형태의 의료기관을 말한다. 불법 의료기관을 운영한 사무장은 물론 사무장에게 면허를 빌려준 의사에 대한 처벌수위가 강화될 전망이다.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은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
임플란트 부작용, 인과관계 입증 못하면 치과의 과실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3년 전 A씨는 치근 발치 및 뼈이식을 동반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 A씨는 시술이 진행 중인 2016년 2월 17일 통증과 흔들림을 호소했고, 치과에서는 하악 전치 6개 보철물을 다시 제작하기 위해 본을 떴다. 또, 제작한 치아 장착 후 전반적인 치아의 교합을 점검했다. A씨는 임플란트 시술 이후인 하악 좌측 구치부의 불편감과 임플란트 보철의 파절을 호...
해외는 원격의료 2억 명 이용중
중국은 많은 사람이 창업하고 창조와 혁신하자는 구호에 맞춰 혁신 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 방안이 마련됐다. 매일 1만 5000개의 신생 벤처기업이 태어나는 세계 최대 창업 국가가 되었으며, 이러한 흐름은 의료분야로도 퍼졌다. 이러한 규제 개혁은 의료 분야에도 영향을 끼쳤다. 디지털 의료가 건강산업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인공지능 로봇 등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