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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치아교정, 정밀 치과 진단 후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사진 목동중앙치과병원 나태윤 병원장치아교정은 비뚤어진 치아의 배열을 개선하는 치료로, 치아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치열을 고르게 바로잡아 치아의 기능과 심미성을 회복시켜 준다. 치아교정은 비교적 오랜 기간 장치를 부착하며 진행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이 때문에 여러 케이스를 다루어 본 전문의의 숙련도와 경험, 노하우가 ...
첫 눈 성형 후 ‘고양이 쌍재’, 성형외과 진단이 우선
사진 더스완성형외과 황성호 대표원장눈은 작은 변화로도 인상을 크게 바꿔줄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성형수술이다. 특히 시원하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쌍꺼풀 수술은 회복 기간이 짧아 다른 수술에 비해 부담도 적어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하지만 쌍꺼풀 수술을 받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노화로 인해 눈꺼풀이 다시 처지게 될 수 있다. 눈꺼풀이 처지면 외모에 대...
사랑니, 발치 전 정밀 치과 진단 우선해야
사진 고운얼굴치과 김문갑 대표원장성인을 기준으로 영구치는 28개지만 종종 잇몸 가장 안쪽에서 사랑니가 최대 4개까지 추가로 자라기도 한다. 사랑니는 보통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오지만 성인이 된 후에도 맹출할 수 있다. 사랑니는 종종 공간이 부족하면 매복사랑니가 되거나 일부만 맹출할 수도 있어 골칫거리로 여겨진다.다만 사랑니를 무조건 발치해야 하는...
“성장기 어린이 맞춤형 교정 ‘인비절라인 퍼스트’, 치과 검진으로 적기에 시작해야”
사진 아이세상치과 강동본원 이상언 대표원장평생을 사용해야 하는 치아는 유치가 발육하는 시기부터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성장기 어린이의 치아 건강 관리는 비단 구강 위생 관리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치열이 올바르게 자리 잡는지도 확인해야 한다.성장기 어린이는 턱뼈와 치열이 빠르게 변화하는데, 이 과정에서 치아의 공간이 부족하거나 반대교합 등 ...
여름철 불청객 장염, 초기 대응이 중요
ⓒ아이클릭아트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장염이 더 쉽게 발병하게 된다. 장염은 소장과 대장의 점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초기에는 감기와 유사한 고열 증상을 보이다가 이내 구토나 설사, 복통 등을 동반하게 된다. 또 드물게 혈변이나 탈수 증상이 나타나 위험할 수도 있다.장염은 바이러스나 세균, 진균, 기생충, 약물, 알레르기,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
원인 모를 통증, 정형외과 치료로도 안 낫는다면 ‘스네피 주사’ 고려해야
사진 시원마취통증의학과 김영수 대표원장종종 원인을 모를 통증이나 손발 저림. 만성 피로, 두통, 어지럼증, 소화장애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증상들은 자율신경실조증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면 수월하게 치료할 수 있다.자율신경계는 호흡이나 순환, 소화, 수면, 성 기능 등 생명 유지에 필...
“치아교정, 치과 진단으로 정확하고 정밀한 계획 세워야”
사진 이앤이치과교정과치과의원 이상빈 대표원장치아교정은 단순히 고르지 못한 치열을 정상적으로 바로잡는 것을 넘어 구강 건강을 향상시키고 미적인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중요한 치료다. 치아교정은 치료 시기에 따라 소아 교정, 성장기 교정, 성인 교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치아의 발육 시기는 개인차가 크므로 정확한 치아교정 시기를 파악하려면 우선 정밀 치과 진단...
소아 평발, 조기에 정형외과 교정치료 힘써야
사진 김경태정형외과 김경태 대표원장발바닥의 아치가 비정상적으로 낮거나 없는 상태인 평발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발바닥의 아치는 발의 유연성을 높이고, 체중 압력을 분산하면서,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한다. 아치가 없이 편평한 평발은 체중을 견디는 능력이 떨어지고, 오래 서 있거나, 걷거나, 뛸 때 쉽게 피로와 통증을 느끼게 한다....
작년 감염병 발생 전년比 54.5% 증가…백일해 환자 165배 폭증
예방접종 [사진=연합뉴스]지난해 백일해의 대유행 속에 법정 감염병 발생이 전년 대비 54.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26일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4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전수 감시 법정 감염병(1∼3급) 신고 환자 수는 총 16만8천586명(인구 10만명당 329명)이었다.2023년 10만9천87명과 비교해 5만9천4...
조기 치료가 중요한 돌발성 난청…고압산소치료 통해 치료 가능
사진 cnc이비인후과 고압산소치료센터 이재홍 대표원장최근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청력을 상실하는 돌발성 난청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돌발성 난청 환자는 2018년 58만7637명에서 2023년 80만368명으로 가파르게 늘어났다.정상 청력이 0~20db(데시벨)이라고 하면 순음청력검사 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db...
“혹시 내 아이도?”…아동 발달지연, 조기 발견이 중요
사진 쑥쑥아동발달센터 이수진 대표원장발달지연이란 제 나이에 맞게 발달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이는 특정 질환이나 장애의 개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또래의 성장 속도에 비해 언어능력, 인지능력, 운동능력, 사회성 등의 발달이 확연히 느리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조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뜻이다.최근에는 영유가 건강검진의 보편화로 인해 그간 ...
"지금이 적기"…박단 사퇴 후 전공의들 대정부 대화 모색 본격화
전공의실 앞 복도의 모습. [사진=연합뉴스]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의 돌연 사퇴를 계기로 전공의와 의대생들 사이에서 이제는 정부와 전향적인 대화에 나서야 한다는 기류가 표면화하면서 의정갈등 실타래가 풀릴지 주목된다.강경 일변도로 1년 넘게 정부와 맞선 박단 체제가 실제로 얻어낸 것은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우선 복귀부터 해야 한다는 의...
"스크린타임 증가→수면부족·뇌발달 저하…우울증 위험 높여"
ⓒ아이클릭아트디지털기기 사용 증가가 청소년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스크린타임과 우울증 간 연관성이 수면 부족과 뇌 백질(white matter) 발달 문제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조앙 파울루 리마 산투스 박사팀은 25일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
난치성 피부과 질환 ‘흑자’, 리팟 레이저로 치료 가능
사진 제이웰의원 박소진 대표원장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다 보면 피부 속 멜라닌 세포가 자극을 받아 흑자나 기미, 잡티 등 각종 피부 질환이 악화하기 쉬워진다. 이러한 피부 질환은 인상을 어둡고 칙칙하게 만드는 데다가 자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다. 색소 질환은 한번 발생하면 자연적으로 치료되기는 어렵고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어깨에서 발생한 정형외과적 통증, 조기에 비수술 치료로 개선해야
사진 쑥쑥재활의학과 이수진 대표원장어깨는 인체에서 유일하게 360도로 회전할 수 있는 관절로, 사용량도 많고 가동범위가 넓어서 다른 관절에 비해 구조적으로 취약해 각종 정형외과 통증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어깨병변(m75)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 수는 2014년 195만 7998명에서 2023년 244만 6860명으로 ...
"유전자 조작 박테리아, PET병에서 타이레놀 성분 만든다"
연구팀은 벤젠(c6h6) 고리 화합물에 탄소-질소(c-n) 결합을 만드는 중요한 유기합성 반응인 로센 재배열(lossen rearrangement)이 유전자 변형 대장균 내에서 인산염의 촉매 작용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어 pet에서 얻은 테레프탈산을 대장균을 이용해 맥주를 만드는 것처럼 발효시키는 방법으로 24시간 안에 92%의 높은 수...
목에서 발생한 정형외과적 통증, 신경주사 치료로 개선 가능
사진 기운찬마취통증의학과 김양렬 대표원장스마트폰과 pc의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목을 앞으로 내밀거나 구부정한 자세를 오랜 시간 유지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목은 5~7㎏ 가량에 달하는 하중이 계속해서 가해지는 신체 부위로, 고개를 1㎝ 앞으로 숙일 때마다 목뼈에는 2~3㎏에 달하는 하중이 가해진다.정상적인 목의 구조는 완만한 c자 형태의 곡선을 유지하는데, 목...
'돌아가자' 여론에도…박단 "여전히 막막, 복귀 결정할 때 아냐"
박단 비대위원장 [사진=연합뉴스]의대생들과 사직 전공의 사이에서 교육·수련 현장 복귀 기회를 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 대표가 아직 돌아갈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다.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에 보낸 공지 글에서 "사태 해결은 빠를수록 좋다"면서도 이렇게 밝혔다.박 위원장은 "...
"쌍둥이 초기산모 30% '고도우울증'…아빠 38%도 우울증세"
ⓒ아이클릭아트쌍둥이를 낳은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은 초기 산모의 30%가 고도 우울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번 달 11일까지 쌍둥이를 임신했거나 키우는 부모 4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울 검진 결과를 23일 공개했다.검사 도구는 중앙난임·임산부 심리 상담센터에서 사용하는 phq-9(우울 진단 척도)와...
실리프팅·필러, 피부과 진단 바탕 1:1 맞춤 시술 계획이 중요
사진 메이드유의원 부평점 김태영 대표원장탄력 있는 동안 피부는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성장을 멈추면 콜라겐과 같은 피부 속 탄력인자 생성 능력이 저하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패이게 된다. 이러한 피부 탄력 저하로 인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실리프팅이나 필러와 같은 안티에이징 시술을 고민해볼 수 있다.실리프팅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