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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성모안과, 팬옵틱스 백내장 수술 1,000례 달성
사진=부평성모안과 제공부평성모안과(대표원장 배계종)가 알콘 팬옵틱스 백내장 수술 1,000건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부평성모안과는 2018년부터 알콘사의 노안교정 인공수정체 팬옵틱스로 1,000건 이상의 백내장 수술을 시행해 노안 교정 및 눈 건강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알콘사로부터 인정받아 인증패를 수상했다.부평성모안과에서 열린 인증패 전달식에는 부평성모...
실명 부르는 망막 질환, 정기적 안과 검사로 예방해야
사진 모래내서울안과 서영승 대표원장망막은 눈 가장 안쪽에 위치한 신경조직으로 빛을 감지하고 시각 정보를 처리하여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망막에 문제가 생기는 망막질환은 실명의 위험이 크고 만성환자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해서 관리해야 한다.망막질환은 대부분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병변이 위험한 수준...
법원, '수전증 의사' 대신 수술한 간호조무사에 실형
피고인 변호인석 [사진=연합뉴스 tv] 지병에 수술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의사 대신 비뇨기과 수술을 대신한 간호조무사 등이 징역형과 벌금형을 동시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간호조무사 a(62)씨에 대해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과 벌금 500만원을 동시에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재판부는 a씨와 함께 기소...
심방세동 주의…"45~50세 심방세동, 치매 위험 3.3배 높여"
ⓒ아이클릭아트45세에서 50세 사이에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는 심방세동(af : atrial fibrillation) 진단을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3.3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페인 바르셀로나 벨비트헤 대학 병원 훌리안 로드리게스 가르시아 박사팀은 3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ehra 2...
美 안과 임상 현장에서도 적용하는 ‘스마트빔 백내장 수술’이란?
사진 연세한빛안과 권상원 대표원장인구 고령화로 질병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노화로 인한 안질환 환자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로,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인 노안과 백내장에 시달리는 환자가 특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많은 일반인이 노안과 백내장의 초기 증상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거리에 따른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지는 ...
고난이도 사랑니 발치, 꼭 대학치과병원 가야 하나?
사진 잘해주는치과 고범진 대표원장사람의 영구치는 28개지만 종종 사랑니가 추가로 자라기도 한다. 잇몸 맨 안쪽에서 가장 마지막에 맹출하는 치아를 사랑니라고 하며, 0~4개까지 날 수 있다. 치과에서는 사랑니가 큰어금니(대구치) 중 세 번째 위치에 있어 치과에서는 사랑니를 제3대구치라고 부르기도 한다.일반적으로 사랑니는 위·아래 턱뼈 좌우에 하나...
건보공단 이사장 "일부 병원, '묻지마 CT·혈액검사' 도 넘었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3월 27일 개최한 미디어아카데미에 나와 강의하는 모습 [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병원에 가면 많은 환자가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를 접하게 된다.ct는 x-선을 이용해 인체의 단면 영상을 정밀하게 촬영하는 검사다. 단순 x-선 촬영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인체 내부의 다양한 구조물(뼈, 혈관, 장기 등...
"뇌진탕 등 외상성 뇌손상 경험했다면 뇌졸중 위험 1.9배 상승"
ⓒ아이클릭아트뇌진탕 등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50세 미만 청장년층은 같은 나이대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1.9배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최윤정 연구교수팀은 28일 전국 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환자와 일반인 등 104만명의 뇌졸중 발생 위험을 비교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외상성 뇌손...
자연치아 보존 치과 치료 ‘치아 재식술’, 성공률 높이려면?
사진 굿모닝치과 조재환 원장영구치가 나온 이후 치아는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최근에는 기대수명이 100세를 넘기는 시대가 가까운 만큼 평생 사용해야 하는 영구치 관리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노년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평소 치아를 잘 관리해야 한다.그러나 아무리 치아를 잘 관리하더라도 예상치 못한 이유로 치아가 손상을 입는 경...
동안 눈매 만들기 위한 ‘눈밑지방재배치’, 성형외과적 진단으로 맞춤 계획 세워야
사진 쏘울성형외과 엄수진 대표원장성장을 멈추면 시작되는 노화는 많은 신체적 변화를 야기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게 변하는 부분은 바로 눈이다. 눈가 피부는 유분이 적고 두께도 얇아 변화가 더 극적일 수밖에 없다.눈은 작은 변화로도 인상을 크게 좌우하는 만큼 눈 주변 노화 문제는 큰 고민거리로 다가올 수 있다. 만일 동안 눈매를 만들고 싶다면 성형외과를...
‘라식‧라섹’ 안전하게 받으려면 안과 정밀진단 우선해야
사진 연세솔안과 김도욱 대표원장스마트폰과 pc의 보급, 도시화 등으로 인해 현대 사회에서 근시나 난시 등 굴절 이상은 흔한 안과적인 문제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변화는 국내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공개한 ‘세계 시력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근시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
봄철 기미‧주근깨 고민, 피부과 찾아 조기에 치료해야
사진 삼성맑은피부과 박세원 대표원장‘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 ‘봄볕에 그슬리면 보던 님도 몰라본다’는 옛말이 있듯 봄철이 되면 자외선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봄철 자외선 관리에 소홀하면 기미나 주근깨와 같은 색소 질환에 시달릴 가능성이 매우 커지기 때문이다.봄이나 가을 모두 야외...
조규홍 복지장관 25억원…1억4천만원 늘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작년보다 1억4천만원 늘어난 24억8천562만3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5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조 장관은 본인 소유 세종 아파트(3억4천700만원), 배우자 명의의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 전...
"싱겁게 드세요"…소금 많이 먹으면 일반·복부 비만 위험 급증
ⓒ아이클릭아트음식을 통해 소금(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일반 비만 및 복부 비만이 될 위험이 3~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유럽 비만 연구 협회(easo)는 27일 핀란드 헬싱키 보건복지연구소(fihw) 애니카 산탈라티 박사팀이 남녀 5천여명의 식단 섭취 나트륨양 및 소변 나트륨 수치와 일반·복부 비만 간...
동안의 적 ‘다크서클’, 이렇게 관리해야
ⓒ아이클릭아트눈 밑이 어둡고 칙칙하게 보이는 다크서클은 피곤하거나 나이들어 보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다크서클은 눈 밑의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면서 생기거나 눈 주위 모세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며, 피로나 스트레스, 화장품 자극 등으로 눈 주변 피부 색소가 침착돼 나타나기도 한다.피지선이 없고 얇은 눈가 피부는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는 만큼 다크서클...
디지털 덴티스트리, 치과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
사진 양지바른치과 이치중 대표원장국내 치의학 분야는 의료 기술의 혁신적 발전에 힘입어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덴티스트리(digital dentistry)’의 도입은 판도를 뒤집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지털 덴티스트리란 치과 진료와 치료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것을 뜻한다.디지털 덴티스트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치...
“전립선비대증, 의심 증상 있으면 조기에 비뇨기과 찾아가야”
사진 서울유비뇨의학과 김유석 대표원장40대 이상 남성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병이다. 전립선비대증은 노화나 남성호르몬 등으로 인해 방광을 막는 전립선이 커지면서 발생하는 비뇨기 질환이다.전립선비대증을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불편을 야기한다. 문제는 전립선비대증을 방치하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방광의 변화를 유발해...
은평우태하피부과, 사랑의 복지회 찾아 쌀‧의류 기탁
사진=김인섭 사랑의 복지회 회장이 은평우태하피부과가 전달한 일부 물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은평우태하피부과(대표원장 이용환)이 지난 26일 사랑의 복지회(회장 김인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전달했다.은평우태하피부과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날 쌀과 함께 옷가지를 사랑의 복지회에 기탁했다.사랑...
복지장관 "의사추계위 논란 지속은 반대를 위한 반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과 관련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의사 배출 규모를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에서 논의하도록 한 법안과 관련해 추계위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결여됐다는 일각의 비판에 정부가 정면으로 반박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국회 법제사법위...
바람만 불어도 아픈 ‘통풍’, 예방이 중요
ⓒ아이클릭아트최근 10년간 통풍 환자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통풍은 말 그대로 바람(風)만 불어도 아프다(痛)는 뜻이 있는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혈액 속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 요산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 조직 등에 침착돼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통풍은 주로 발가락이나 발목, 손가락, 무릎 등에 잘 나타나는 경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