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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보다 '약물 경험' 더 많아…ADHD 치료제 최다
청소년 약물 오남용 관련 이미지 [사진=연합뉴스tv]10대들의 약물 오남용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흡연 경험이 있는 청소년보다 마약류의 약물을 사용해본 청소년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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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마르는 계절 봄…안구건조증 의심되면 안과 검진 받아야"
사진 밝은희망안과 신재용 대표원장스마트폰과 컴퓨터 화면을 하루 종일 들여다보는 현대인에게 안구건조증은 더 이상 낯선 질환이 아니다.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가 뒤엉키는 봄철에는 안구건조증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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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교정 위한 드림렌즈, 안과 검진·상담이 우선
사진 서울하나안과 한정일 대표원장근시는 먼 곳의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굴절 이상의 일종으로, 빛이 망막이 아닌 그 앞쪽에 상을 맺히면서 발생한다. 단순한 시력 불편에서 그치지 않고 치료 시기를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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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코로나 변이 'BA3.2' 확산 우려…질병청 "현 백신 유효, 과도한 불안 경계"
ⓒ아이클릭아트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방역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17일 현재 접종 중인 백신이 새 변이에도 유효하다며, 지나친 불안을 경계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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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 장내 미생물 교란…대장암 악화·항암 효과 저하"
ⓒ아이클릭아트수면 부족이 장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등 수조 개의 미생물 집합체인 장내 미생물총(gut microbiota)을 교란해 면역 체계를 변화시키고, 그 결과 대장암 진행이 촉진되며 항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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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재수술, 첫 수술보다 까다롭다…치과 선택이 중요
사진 oe오이치과 김선영 대표원장임플란트 시술 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기존 임플란트가 실패해 재수술을 받는 환자 수도 함께 늘고 있다. 임플란트는 반영구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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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 활용한 치과 투명교정, 환자의 협조가 성공의 열쇠
사진 탑치과교정과 치과의원 문경운 대표원장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아교정을 고려하는 성인이 꾸준히 늘고 있다. 고르지 못한 치열은 미관상의 문제를 넘어 저작 기능 저하, 구강 위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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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청소년, 과체중·비만 위험 1.6배"
ⓒ아이클릭아트햄버거·탄산음료·과자 같은 초가공식품(upf)을 더 많이 섭취하는 청소년은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위험이 약 63%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에티오피아 곤다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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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 인근 뷰커스 피부과 잠실점 개원…이노플러스 활용 눈밑지방재배치 등 주력
사진 뷰커스 피부과 잠실점(대표원장 전은지·채승완)잠실역 인근에 뷰커스 피부과 잠실점(대표원장 전은지·채승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뷰커스 피부과 잠실점은 이노플러스(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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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탄력 고민, 피부과 진단을 통해 맞춤 솔루션 찾아야
사진 뷰커스의원 강서가양점 채정완 대표원장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얼굴 윤곽이 흐려지고 탄력이 저하되는 변화가 찾아온다. 이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지만,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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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권 서울대 교수, 제12대 심평원장 취임…13일부터 3년 임기
홍승권 원장 [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장을 새로 선임했다. 홍승권 서울대 보건대학원 겸임교수가 제12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낙점돼 오는 13일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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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반복되는 두피 비듬·얼굴 홍조, '지루성피부염' 방치하면 탈모까지
ⓒ아이클릭아트기온이 급격히 오르고 일교차가 큰 봄철, 두피에 각질이 쌓이거나 얼굴이 붉어지고 가려운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환절기 피부 트러블로 넘겨서는 안 된다. 지루성피부염일 가능성이 높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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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붙어 3차 간접흡연 유발…뇌에도 악영향"
액상형 전자담배 자판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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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주목하는 피코슈어 토닝, 기미·잡티 치료의 새 기준
사진 뮤즈의원 안산점 김재민 원장봄철이 되면 기온과 함께 자외선 지수도 함께 오른다. 자외선은 피부 속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색소 생성을 촉진하며, 이로 인해 기미나 잡티, 색소침착 등의 피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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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게 물렸다면, '작은 상처'라고 방심은 금물
ⓒ아이클릭아트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구가 1500만 명에 육박했다. 거리 곳곳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이웃을 만나는 것이 일상이 됐고, 그만큼 예상치 못한 물림 사고도 함께 늘고 있다. 동물의 이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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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콜레스테롤, 부모 닮는다…"'엄마 LDL' 더 중요"
ⓒ아이클릭아트심혈관질환은 흔히 중년 이후에 나타나는 질환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 '씨앗'은 훨씬 이른 시기, 어린 시절부터 뿌려진다는 게 의학계의 일관된 시각이다. 그 중심에 있는 지표가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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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發 의료 소모품 수급 위기…정은경 "사재기·담합 엄정 대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중동전쟁 대응 제2차 보건의약단체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중동 전쟁의 여파가 의료 현장으로 번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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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때 체중 상대적으로 낮으면 성인기 뇌졸중 위험 높아"
ⓒ아이클릭아트태어날 때 체중(출생체중)이 중앙값(3.5㎏)보다 낮은 사람은 젊은 성인기에 뇌졸중 위험이 높으며, 이런 위험 증가는 성인 초기의 체질량지수(bmi)나 출생 시 재태연령(임신주수)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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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백내장, 안과에서 정밀 진단받아야 하는 이유
사진 연세하늘안과 김성은 대표원장스마트폰을 볼 때 화면을 자꾸 멀리해야 초점이 맞거나, 흐린 날씨도 아닌데 사물이 전반적으로 뿌옇게 보이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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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아이클릭아트앞으로 병원을 너무 자주 이용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 한다.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의 낭비를 막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연간 외래진료 횟수를 엄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