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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톰 시술, 임의 비급여 아닌 건보법상 급여 대상"
ⓒ의협신문 실손보험사가 의료기관을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무차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법원이 신의료기술평가를 받지 않은 의료행위(맘모톰을 이용한 유방양성종양 절제술)도 국민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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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8월 14일 또는 18일' 1차 총파업 예고
당정 '일방적 의사증원 결정'에 격분...즉각 중단·원점 재논의 촉구 최대집 회장 "실패 자명한 졸속 정책"...회원 총의 모아 강력 투쟁"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방상혁 상근부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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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폭력,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반복되는 의료인 폭력에 대한 단상
의료기관 내에서 의료인 폭행 시 처벌을 강화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시행 중이지만 의료인 폭력 사건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픽=윤세호 기자] ⓒ의협신문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가 예기치 못한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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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영유아 스마트폰 이용 '하루 1시간 넘지 말아야' 권고
취학 전 2~5세 영유아는 하루 1시간 이하만, 5~8세는 하루 2시간 이하만 스마트폰 등 디지털 콘텐츠/기기에 노출되도록 해야 한다는 대한의사협회의 권고안이 8일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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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알선 '앱' 참여 의료기관 '전문가평가제' 심판대
일부 성형앱에서 '의료법 위반'소지가 있는 전,후 사진을 이용한 후기가 공유되고 있다. (B앱, K앱 캡쳐본) ⓒ의협신문 '환자 유인' 등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성형 앱과 관련, 이에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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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신문 편집국장 선출!
ⓒ사진 대한의료신문 본지 대한의료신문이 이번 한국뉴스프레스와의 전제 제휴관계를 맺으면서 사업분야가 확장되었다. 이어 신규 인쇄사업 분야로의 확장까지 겸하겠다고 밝히면서 큰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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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하려면 '코로나와 관계없다'는 의사 소견서 받아와라?
그래픽·일러스트 / 윤세호기자 seho3@hanmail.net ⓒ의협신문 "학교에 가고 싶은데, 코로나19와 관계없다는 소견서 좀 써주세요" A개원의(서울·이비인후과)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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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서 혈맥약침 맞은 환자, 비용 돌려받는 길 열린다
ⓒ의협신문 한의원에서 혈맥약침(산삼약침)을 맞은 환자들이 비급여 비용으로 지급한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혈맥약침술은 주로 암 환자에게 산삼약침아라며 정맥 주사를 놓는 것을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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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원 수가인상률 결국 2.4%, 초진료 390원 오른다
그래픽/윤세호기자 seho3@kma.orgⓒ의협신문 내년도 의원급 의료기관의 수가인상률이 결국 2.4%로 결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한의사협회와의 수가협상에서 제시했던 최종 수치 그대로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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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의원' 환자의뢰 길 열렸지만, 생각보다 좁은 문
그래픽/윤세호기자 seho3@kma.org ⓒ의협신문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의원-의원간 환자 의뢰시에도 '진료의뢰료' 산정이 가능해진다. 전문과목이 다른 의원간에도 환자 의뢰를 할 수 있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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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외박 환자 입원료 청구해선 안돼"
이재학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총무이사가 7일 열린 연수강좌에서 '의료법 및 보험진료지침을 준수하는 청구'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의협신문 외출·외박한 입원환자의 입원료를 청구했다가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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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수가 건정심 손에..."의료인 헌신 잊지 말아달라"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가 내년도 병·의원 수가결정의 공을 이어받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감염병의 공포에도 불구, 현장을 지켰던 의료인들의 헌신을 잊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의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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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차 추경, 보건의료분야 주요 내용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정부가 35조 3000억원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놨다. 보건복지부 예산은 1조 542억원 수준으로, 병·의원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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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과 가짜 면역학
요즘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다. 포털 사이트에 면역력을 검색하면 각종 건강기능식품과 한의원 광고들이 화면을 채운다.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감염성 질환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을 이용해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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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5월 28일 0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2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344명(해외유입 1,232명*(내국인 87.8%))이라고 밝혔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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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상위 50% 성형앱, '환자 유인' 집중 감시
(이미지=pixabay)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가 환자 불법알선 앱 '환자 불법알선 앱' 관련 강경 대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엔 대표적인 환자유인 앱인 K앱 광고 상위 50% 의료기관(3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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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재유행 대비 "질본에 전권 넘겨야"
대한의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JKMS]. ⓒ의협신문 올 가을과 겨울 COVID-19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감염병 종합 관재탑을 질병관리본부가 맡도록 하고, 각 본부별로 분산돼 있는 권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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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여파, 붐비는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서울시 관악구에서만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확진자가 3명이 발생했다. H+양지병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는 지난 9일 토요일 오전에만 50여명의 시민이 내원, 진료와 검사를 받았다. [사진=H+양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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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ing'…의협 "2차 확산 우려…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해야"
대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 관련 홍보 현수막을 이촌동 회관 건물 외벽에 내걸었다.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가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고취하고 나섰다. 의협은 최근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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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기관 급여비 선지급 1개월 연장...6월분까지
그래픽·일러스트/윤세호기자 seho3@kma.orgⓒ의협신문 정부가 요양급여비 선지급 특례 적용 기간을 6월까지 한달 더 연장키로 했다. 선지급 필요 기관은 기존 요청금액에 더해 6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