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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부작용, 인과관계 입증 못하면 치과의 과실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3년 전 A씨는 치근 발치 및 뼈이식을 동반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 A씨는 시술이 진행 중인 2016년 2월 17일 통증과 흔들림을 호소했고, 치과에서는 하악 전치 6개 보철물을 다시 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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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편입학 10%에서 30%로 확대 된다.
고질적인 간호 인력난, 요즘은 각종 대책에도 불구하고 간호인력 현장인력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고 있는 추세이다. 계속해서 인력난이 이어지자 정부가 간호인력 즉시 배출 가속화를 위해서 방안을 생각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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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폭행, 반의사불벌죄에서 제외
신상진 의원은 9일, 의료현장에서 의료행위를 하는 의사 등 보건 의료인에게 폭행이나 협박을 하는 경우 반의사 불벌죄를 적용을 받지 않도록 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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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폭행방지를 위한 ‘주취자 감형 조항 삭제’
연이은 의료인 폭행 사건으로 재발 방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의료진 폭행 방지를 위해 의료인에 대한 폭행 사건 발생 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또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이 발의했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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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건보 무임승차 2천억대, 국민건강보험법 일부 개정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제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지역가입자가 유발한 건강보험 재정 적자는 2012년 778억 원에서 지난해 2,050억원으로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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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직원 채용, 성범죄 경력 미확인 땐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여성가족부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청소년보호법)‘ 시행에 따라 17일부터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가 확대 시행된다. 제도의 시행으로 인해 의료인을 채용할 때 성범죄 경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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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쿨러 '설치' 의무화 된다.
입원실이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은 스프링쿨러를 설치해야 한다. 병의원 시설 기준에 대한 규제책이 여러 가지로 쏟아지면서 개원가와 중소병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 오늘 날, 이번에는 지난 1월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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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국회 시작...문케어 관련법 심사 '이목'
ⓒ의협신문 2월 임시국회가 30일부터 시작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의사일정을 개시한다.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는 2월 1일 있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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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거부 금지 의무자에 '비의료인' 포함 추진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협신문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는 물론 비의료인 의료기관 종사자도 진료 거부할 수 없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이 추진된다. 자유한국당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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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결정법 시행 D-7, 현장은 문제 '산적'
허대석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3개월 간 시범사업을 거친 연명의료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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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심사기준 적용...법원 "노인전문병원 수탁 제외 위법"
행정절차를 제대로 지키기 않은 채 12년째 도립 노인전문병원을 수탁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을 수탁기관에서 제외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진=김선경기자 photo@kma.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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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끼리 폭행 사망...법원 "후속조치 소홀한 병원이 배상"
병실에서 폭행 사고가 발생한 경우 경찰 신고와 함께 전원, 퇴원, 다른 병실 이동 등 후속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 병실 내 환자 폭행 사건에서 후속조치를 비롯해 포괄적 주의의무를 위반한 만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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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관리법' 시행 1년..."사각지대 적지 않다"
23일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희귀질환관리법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환자단체와 임상 의사들, 제약업계 관계자는 희귀질환 치료제의 빠른 등재와 급여화를 위한 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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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관리법' 시행 1년..."사각지대 적지 않다"
23일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희귀질환관리법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환자단체와 임상 의사들, 제약업계 관계자는 희귀질환 치료제의 빠른 등재와 급여화를 위한 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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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의료인 중복 개설과 사무장병원은 다르다"
비의료인이 의료인을 고용해 개설한 '사무장병원'과는 달리 의료인이 다른 의료인의 명의를 빌려 개설한 '중복개설'은 국민건강보험법상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 요양기관인 만큼 건보공단이 환수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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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건보 급여 '심사실명제' 시행 합의
제 4차 실무협의체 회의 모습 ⓒ의협신문 의료계와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급여 청구액 심사에 대한 책임자를 공개하는 '심사실명제'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심사위원 전체를 단계적으로 공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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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자 의원 "처방전 '2매 발행' 의료법에 명시 추진"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의협신문 처방전 2매 발행을 의료법에 명시하고, 위반 시 시정명령 등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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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사무장병원 제재·처벌 강화 추진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의협신문 김선경 불법 사무장병원의 제재 및 처벌을 강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16일 불법 사무장병원 방지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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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후유증...법원 "치료비는 내야"
의료진의 과실과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는 손해배상책임비율에 따라 진료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진=김선경 기자 photo@kma.org]ⓒ의협신문 수술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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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력 '표준보수' 등 처우, 법으로 보장"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의협신문 간호인력이 적정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간호인력의 표준 보수지급 기준을 마련해, 의료기관이 준수하도록 권고하도록 하는 등 간호인력 양성과 처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