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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건강정책 전문가 "스마트폰, 담배처럼 규제해야"
ⓒ아이클릭아트세계보건기구(who) 유럽지부의 국가 건강정책·시스템 책임자인 나타샤 아조파르디 무스카트가 스마트폰이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경고했다.2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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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라리아 환자 650명 안팎 전망…9월까지 610명
ⓒ아이클릭아트올해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650명 안팎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747명보다는 100명가량 줄고 2022년 420명보다는 200명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2일 질병관리청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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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건강 잃는 20대…알코올성 간질환 진료비 5년 새 51% 증가
ⓒ아이클릭아트최근 5년 새 음주로 인한 20대의 진료비 지출이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최근 5년간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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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동 3명 중 1명은 근시…한국 어린이 73%, 미·영은 15%
ⓒ아이클릭아트전 세계 어린이 3명 가운데 1명 정도가 근시일 정도로 시력이 나빠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4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중국 연구팀은 영국 안과학회지(british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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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출산 아기, 자폐증 위험 높지 않다"
ⓒ아이클릭아트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기간에 커진 우려 중 하나가 자폐증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팬데믹 기간에 자궁에서 코로나19에 노출된 아기들을 조사한 결과 자폐증 위험이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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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여성 알코올 중독 메커니즘 다르다…치료법도 달라야"
ⓒ아이클릭아트알코올 사용 장애(aud. 알코올 의존증)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과 생화학적 요인이 남성과 여성에서 서로 달라 치료법도 달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메이요 클리닉 빅터 카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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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개월 모유 먹여야…미생물 발달 돕고 천식 위험 낮춰"
유아 장내 박테리아 전자현미경 사진 [liat shenhav, nyu langone healt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아기에게 모유를 먹여야 할 이유가 더 늘었다. 최소 3개월 이상 모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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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결핵, 당장 전염성 없지만 10%는 실제 결핵으로 이어져"
ⓒ아이클릭아트질병관리청은 19일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잠복결핵감염의 세부 정보를 소개한 소책자 '잠복결핵감염 a to z'를 개정해 발간했다고 밝혔다.소책자 개정은 2020년 이후 4년 만으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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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코로나19 유행, 3주 연속 감소…"추석 연휴 주의해야"
ⓒ아이클릭아트올여름 폭증했던 코로나19 유행이 한풀 꺾이면서 3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입원환자 표본감시와 병원체 감시, 응급실 내원 환자 모니터링 등 다층적 감시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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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여드름, 항생제 없이 서식하는 세균으로 막는다
병원균 성장촉진균의 피부 병증 악화 확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마스크 착용에 의해 생기는 여드름을 피부와 구강에 서식하는 세균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다.한국생명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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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한 사람도 장기간 운동하면 복부 지방 건강하게 바뀐다"
ⓒ아이클릭아트비만한 사람도 장기간 꾸준히 운동하면 복부 피하 지방 조직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건강하게 저장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미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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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전 필수예방접종 완료율 초등생 92.3%·중학생 76.4%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초등학생과 중학생 80∼90% 상당이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했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10일 이러한 내용의 올해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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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연구팀 "전자담배 사용자, 운동능력 저하·근육피로 등 흡연자와 비슷"
ⓒ아이클릭아트전자담배 사용 급증으로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운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비슷한 수준으로 운동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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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우울 증상 청소년, 전자담배 피울 가능성 2.5배 높아"
ⓒ아이클릭아트심한 우울 증상이 있는 청소년은 전자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우울 증상이 없는 경우보다 2.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는 청소년의 전자담배 사용을 예방하려면 정신건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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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염증 단백질 수치 높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70% 증가"
ⓒ아이클릭아트염증 단백질인 고감도 c-반응성 단백질(crp)의 혈중 수치가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70%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특히 한 차례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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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밀린 잠 보충하면 심장병 위험 낮아진다"…학계 연구
ⓒ아이클릭아트평소에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말에 '밀린 잠'을 보충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장 건강이 좋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9일(현지시간) 미 nbc와 c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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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아 '예초기 사고·벌 쏘임' 주의보…"안전수칙 준수해야"
행정안전부와 한국소비자원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 풀베기 작업 시 예초기 사용과 벌 쏘임을 각별히 주의하라고 29일 당부했다.최근 5년(2019∼2023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예초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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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이 장기적 울분 상태…30대 심각한 수준"
ⓒ아이클릭아트우리 국민의 약 절반이 장기적인 울분 상태에 놓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0명 중 1명은 답답하고 분한 상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30대가 높은 수준의 울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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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레이·CT 너무 많이 찍나…한해 의료방사선 검사, 선진국의 7배
ⓒ아이클릭아트지난해 한국인은 엑스(x)레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의료방사선 검사를 한사람당 평균 7.7건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선진국의 7배 수준에 달해 적정한 수준의 검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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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후보물질 IDO1 억제제,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
백혈병·유방암 등에 대한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후보 약물인 '인돌아민-2,3-이산화효소1'(ido1) 억제제가 알츠하이머병 초기 단계에 기억력과 뇌 기능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