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비도 많이 온 지난해…자연재난 심리상담 역대 최다
ⓒ아이클릭아트지난해 폭염·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재난 심리 상담 건수가 역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재난경험자 심리상담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자...
식약처 "배달음식은 바로 섭취…여름철 상온 보관은 금물"
ⓒ아이클릭아트올림픽 기간 치킨·족발 등 배달 음식 섭취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배달 음식은 곧바로 섭취하고 상온에 보관하지 ...
"X세대·밀레니얼, 부모 세대보다 암 걸릴 확률 높아"
ⓒ아이클릭아트x세대와 밀레니얼세대는 그 이전 세대보다 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암학회(american...
코로나 유행 끝나자 작년 '감기에 항생제 처방' 20여 년 만에 늘어
ⓒ아이클릭아트코로나19 유행이 끝난 뒤 첫해인 작년 흔히 감기로 불리는 급성상기도감염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이 20여 년 새 처음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대부분 바이러스 의한 감염이어서 항생제 사...
WHO "성경험 있는 여자 청소년 4분의1 성폭력 겪어"
세계보건기구(who) 청사 [사진=연합뉴스]성경험이 있는 15∼19세 여자 청소년 가운데 4분의 1가량은 20세가 되기 전 '친밀한 파트너'로부터 성폭력을 겪는 것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환자 60% '처방약 부작용 관련 약사 설명 부족'"
ⓒ아이클릭아트환자에게 처방약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는 약사가 부족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손현순 차의과학대학교 약대 교수 연구팀은 한국임상약학회지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연...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야간 외출시 밝은색 긴옷 입어야"
[질병관리청 제공]질병관리청은 25일자로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26일 밝혔다.질병청에 따르면 일본뇌염 매개 모기 감시체계 운영 결과, 이달 24일 경남과 전남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
인터넷·스마트폰 빠진 중학생…청소년 과의존 위험군 40% 차지
ⓒ아이클릭아트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 중 중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여성가족부가 낸 '2024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더운 여름, 새 차 냄새 VOC 농도 위험 수준으로 높아진다"
ⓒ아이클릭아트새 차의 실내 장식이나 카펫 등 내장재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에 포함된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 등 유해 성분 농도가 더운 여름에는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으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
"아이가 ADHD라면 동반 정신질환도 살펴야…틱장애 위험 27배"
ⓒ아이클릭아트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주의력 조절의 어려움이나 충동성 과잉행동을 특징으로 하는 주요 신경 발달장애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소아청소년 유병률은 7.2%로 보고돼 있다....
복지부 "전공의 7648명 사직처리…하반기 모집 7707명 신청"
전공의 사직 처리 나선 수련병원들 [사진=연합뉴스]정부가 수련병원에 복귀하지 않는 전공의에 대한 사직 처리를 요청한 결과 절반을 넘는 7000여 명이 사직한 것으로 집계됐다. 빅5 대형병원 소속 전...
흰 머리를 검은 머리로…산림청, 7월 임산물 '하수오' 선정
7월의 임산물로 선정된 하수오 특징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산림청은 7월 이달의 임산물로 두피와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하수오'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하수오는 동그랗고 ...
한의학연 "하수오 효능 높이는 새로운 포제 기술 개발"
하수오의 새로운 포제 기술 검증 과정 [한국한의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한의학연구원(kiom)은 kiom하수오의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포제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k...
"반려견, 항균제 내성 온상 될 가능성…약물 사용 주의해야"
ⓒ아이클릭아트개 몸 안에 사는 대장균(e. coli)에서 일부 유전자군이 고유 기능을 잃고 새 기능을 획득해 여러 계열의 항균제 효과를 떨어뜨리고 내성을 획득하는 메커니즘이 발견됐다.미국 코넬대 로...
작년 ADHD 치료제 성분 처방 10대, 한 해 전보다 26% 증가
ⓒ아이클릭아트일명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 성분 메틸페니데이트를 지난해 처방받은 10대 환자가 전년 대비 약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
"올빼미가 아침형보다 인지력 낫다"…통념과 다른 연구결과
ⓒ아이클릭아트밤늦게 까지 깨어있는 '올빼미형'이 '아침형' 인간보다 지능이나 추론 능력, 기억력 등이 더 우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런던 임페리얼칼...
"공황 앓았다' 톱스타 고백에 병원 문 두드렸다…진단율 상승세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용욱(좌)·예방의학교실 조민우(우) 교수 [서울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유명 연예인들의 '정신질환 치료 고백'이 공황장애 환자의 병원 ...
대도시 청소년 ADHD 진료 늘어…서울 10대 64% 급증
ⓒ아이클릭아트서울 등 대도시 청소년 사이에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adhd 치료제가 집중력을 높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약으로 ...
"공무원 정신질환 위험 최고는 교사…일반공무원의 2.2배"
ⓒ아이클릭아트국내 교사들의 직업성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일반공무원보다 두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앙보훈병원 민진령 연구부장과 서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민경복 교수 공동 연구팀은 최근...
"카페 스무디 한 컵에 각설탕 17개 분량 당 함유"
ⓒ아이클릭아트스무디 한 컵에 평균적으로 각설탕 17개 분량의 당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6월 영양성분 확인이 어려운 중·소형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