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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소금 넣는 빈도 높으면 만성 신장 질환 위험 커진다"
ⓒ아이클릭아트식탁에서 음식에 습관적으로 소금을 넣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음식에 소금을 넣는 빈도가 높을수록 만성 신장 질환(ckd)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툴레인대 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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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병원서 퇴짜 맞은 소아 외상환자, 72시간내 사망률 2배"
응급의료 (cg) [사진=연합뉴스tv]처음 방문한 병원에서 입원하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이송된 소아 외상 환자는 바로 치료받은 경우에 비해 72시간 내 사망할 확률이 2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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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10월 인구동향' 발표…출생아 약 1만 9,000명 '또 역대 최저'
26일 서울의 한 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실의 모습. [사진=연합뉴스]지난 10월 태어난 아기가 1만명대에 그쳐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저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통계청이 27일 발표한 '10월 인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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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8명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일상 회복'"
'보건소 선별진료소, 내년엔 문 닫아요' [사진=연합뉴스]국민 10명 중 8명은 우리 사회는 물론 개인의 삶도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일상을 회복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은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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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괜찮다?…30·40대 당뇨병 환자 인지율·치료율 '최하'
ⓒ아이클릭아트30·40대는 당뇨병이 있어도 이를 알거나 치료하는 환자의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21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의 당뇨병 관리지표 심층보고서'에 따르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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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매개 감염병 약 3만 5,000건 발생…작년보다 6% 증가
질병관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올해 들어 매독이나 임질 같은 성매개 감염병이 약 3만 5,000건 발생해 1년 전보다 6%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20일 질병관리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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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잠잠해지자 흡연·음주율 늘었다…비만·우울도 증가
ⓒ아이클릭아트한때 주춤했던 국내 흡연율과 음주율이 2년째 증가하고, 비만율도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어 건강 행태 개선이 요구된다.고혈압과 당뇨병 등 환자의 치료율은 90% 이상으로 지속해서 유지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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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 중·고강도 운동, 뇌 건강에 긍정적 효과"
ⓒ아이클릭아트규칙적인 중강도 내지 고강도 운동은 뇌의 회색질과 백질의 용적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뇌는 신경 세포체로 구성돼 입력된 정보를 처리하는 겉 부분인 대뇌 피질과 신경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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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높은 청소년, 조기 신장병 위험"
ⓒ아이클릭아트후기 청소년기(16~20세)에 체질량 지수(bmi, body-mass index)가 정상 수준을 넘어서면 초기 성인기(20~44세)에 만성 신장 질환(ckd)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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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암환자, 치료 목표로 '생존기간'보다 '삶의 질' 중시"
ⓒ아이클릭아트노인 암환자 중에서는 암 치료의 목표를 생존기간보다 삶의 질에 두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환자들은 항암치료법을 정할 때 의사들의 권유를 가장 주요하게 고려했다.한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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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면 뇌도 쪼그라든다"…알츠하이머·치매 연관 주목
ⓒ아이클릭아트담배를 피우면 뇌도 쪼그라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구진은 노인성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13일(현지시간) upi 통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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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 원인,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퇴화일 수도"
ⓒ아이클릭아트'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뇌의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의 퇴화가 기억력 저하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의대의 그웬 스미스 정신의학·행동과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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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만성질환으로 숨진 사람 28만 명…전체 사망의 74%
지난해 국내 사망자 10명 중 7~8명은 만성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3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2년 전체 사망자의 74.3%인 27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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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자살시도 절반이 청년층…"정신적문제·가족갈등 등 원인"
ⓒ아이클릭아트지난해 손상 사망자의 절반가량이 자해·자살로 숨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약물 등에 중독된 환자의 약 75%는 자해·자살이 목적이었다.질병관리청은 8일 서울 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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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하루 4시간 이상 청소년, 정신건강·약물 위험 높다"
ⓒ아이클릭아트하루에 스마트폰을 4시간 이상 사용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스트레스, 자살 생각, 약물 사용 등 행동 관련 건강 문제를 겪을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한양대 의대 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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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먹는치료제 '라게브리오', 중증화 위험도 29% 낮춰"
코로나 먹는치료제 ‘라게브리오’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질병관리청은 연구를 통해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라게브리오의 중증화·사망 예방 효과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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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2% "의료영상촬영검사 전 방사선 관련 설명 못 들어"
ct 검사.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국민 10명 중 7명은 의료영상촬영검사 전 의료진에게 의료 방사선과 관련한 안내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7월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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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성격이면 치매 위험 낮을 수 있다"
ⓒ아이클릭아트성격이 치매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의 에모리 베크 심리학 교수 연구팀이 총 4만 4,531명(49~81세)을 대상으로 성격과 치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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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생아 기대수명 82.7세…코로나로 52년 만에 첫 감소
통계청인 1일 발표한 '2022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기대수명이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처음 감소했다. 사망 확률은 암, 심장 질환,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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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폐경 때 안면홍조 진정에 도움"
ⓒ아이클릭아트삶은 콩이 포함된 비건 다이어트(vegan diet)가 폐경과 함께 나타나는 대표적인 갱년기 장애인 안면홍조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비건 다이어트는 동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