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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10월 인구동향' 발표…출생아 약 1만 9,000명 '또 역대 최저'
26일 서울의 한 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실의 모습. [사진=연합뉴스]지난 10월 태어난 아기가 1만명대에 그쳐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저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통계청이 27일 발표한 '10월 인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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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8명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일상 회복'"
'보건소 선별진료소, 내년엔 문 닫아요' [사진=연합뉴스]국민 10명 중 8명은 우리 사회는 물론 개인의 삶도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일상을 회복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은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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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괜찮다?…30·40대 당뇨병 환자 인지율·치료율 '최하'
ⓒ아이클릭아트30·40대는 당뇨병이 있어도 이를 알거나 치료하는 환자의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21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의 당뇨병 관리지표 심층보고서'에 따르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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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매개 감염병 약 3만 5,000건 발생…작년보다 6% 증가
질병관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올해 들어 매독이나 임질 같은 성매개 감염병이 약 3만 5,000건 발생해 1년 전보다 6%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20일 질병관리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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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잠잠해지자 흡연·음주율 늘었다…비만·우울도 증가
ⓒ아이클릭아트한때 주춤했던 국내 흡연율과 음주율이 2년째 증가하고, 비만율도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어 건강 행태 개선이 요구된다.고혈압과 당뇨병 등 환자의 치료율은 90% 이상으로 지속해서 유지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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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 중·고강도 운동, 뇌 건강에 긍정적 효과"
ⓒ아이클릭아트규칙적인 중강도 내지 고강도 운동은 뇌의 회색질과 백질의 용적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뇌는 신경 세포체로 구성돼 입력된 정보를 처리하는 겉 부분인 대뇌 피질과 신경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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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높은 청소년, 조기 신장병 위험"
ⓒ아이클릭아트후기 청소년기(16~20세)에 체질량 지수(bmi, body-mass index)가 정상 수준을 넘어서면 초기 성인기(20~44세)에 만성 신장 질환(ckd)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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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암환자, 치료 목표로 '생존기간'보다 '삶의 질' 중시"
ⓒ아이클릭아트노인 암환자 중에서는 암 치료의 목표를 생존기간보다 삶의 질에 두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환자들은 항암치료법을 정할 때 의사들의 권유를 가장 주요하게 고려했다.한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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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면 뇌도 쪼그라든다"…알츠하이머·치매 연관 주목
ⓒ아이클릭아트담배를 피우면 뇌도 쪼그라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구진은 노인성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13일(현지시간) upi 통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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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 원인,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퇴화일 수도"
ⓒ아이클릭아트'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뇌의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의 퇴화가 기억력 저하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의대의 그웬 스미스 정신의학·행동과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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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만성질환으로 숨진 사람 28만 명…전체 사망의 74%
지난해 국내 사망자 10명 중 7~8명은 만성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3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2년 전체 사망자의 74.3%인 27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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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자살시도 절반이 청년층…"정신적문제·가족갈등 등 원인"
ⓒ아이클릭아트지난해 손상 사망자의 절반가량이 자해·자살로 숨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약물 등에 중독된 환자의 약 75%는 자해·자살이 목적이었다.질병관리청은 8일 서울 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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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하루 4시간 이상 청소년, 정신건강·약물 위험 높다"
ⓒ아이클릭아트하루에 스마트폰을 4시간 이상 사용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스트레스, 자살 생각, 약물 사용 등 행동 관련 건강 문제를 겪을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한양대 의대 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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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먹는치료제 '라게브리오', 중증화 위험도 29% 낮춰"
코로나 먹는치료제 ‘라게브리오’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질병관리청은 연구를 통해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라게브리오의 중증화·사망 예방 효과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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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2% "의료영상촬영검사 전 방사선 관련 설명 못 들어"
ct 검사.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국민 10명 중 7명은 의료영상촬영검사 전 의료진에게 의료 방사선과 관련한 안내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7월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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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성격이면 치매 위험 낮을 수 있다"
ⓒ아이클릭아트성격이 치매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의 에모리 베크 심리학 교수 연구팀이 총 4만 4,531명(49~81세)을 대상으로 성격과 치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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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생아 기대수명 82.7세…코로나로 52년 만에 첫 감소
통계청인 1일 발표한 '2022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기대수명이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처음 감소했다. 사망 확률은 암, 심장 질환,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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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폐경 때 안면홍조 진정에 도움"
ⓒ아이클릭아트삶은 콩이 포함된 비건 다이어트(vegan diet)가 폐경과 함께 나타나는 대표적인 갱년기 장애인 안면홍조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비건 다이어트는 동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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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밀도로 따진 한국 경쟁력, OECD 38개국 중 32위 '최하위권'
[사진=연합뉴스]인구 대비 의사의 밀도로 따진 경쟁력 순위에서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뒤에서 7번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회예산정책처와 유럽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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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항산화 확인된 울릉도 버섯서 항염증 효과도 확인"
작은노란대구멍장이버섯. [국립생물자원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미 항암·항산화 효과가 확인된 울릉도 자생 버섯에서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확인됐다.국립생물자원관은 2017년 울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