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85% "건강보험 보장성, 중증질환 중심으로 확대해야"
건강보험공단 지사 [사진=연합뉴스]국민의 대다수는 경증질환보다는 암, 심장질환과 같은 중증질환과 필수의료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보건의료분야 싱크탱크인 ...
-
“개 물림 사고, 덥고 대기오염 심한 날 더 자주 발생한다”
ⓒ아이클릭아트사람의 경우 기온과 대기 오염도가 높을수록 폭력 범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들의 공격성도 기온과 대기 오염도 등의 영향을 받을까?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
-
치과 찾는 충치 환자 한 해 637만 명…9세 이하 21%로 최다
ⓒ아이클릭아트치아우식증(충치) 환자가 매년 늘어 한해에 637만여명이 치과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치 환자 5명 중 1명은 9세 이하로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많았다.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
-
질병청 “하수 속 코로나 바이러스 농도·확진자수 높은 상관성”
질병관리청이 전국 생활하수에 섞인 코로나19 바이러스량을 분석한 결과 하수 내 바이러스 농도와 확진자 발생 사이에 높은 상관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질병청은 14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
-
"비트 주스, 협심증 환자 심근경색 위험↓"
ⓒ아이클릭아트비트 주스가 스텐트(stent) 시술 환자의 관상동맥 재협착(restenosis)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텐트 시술은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
-
명승권 교수 “고용량 비타민D, 낙상 위험성 오히려 높일 수도”
ⓒ아이클릭아트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대학원장인 명승권(가정의학과) 교수가 고용량 비타민d 요법이 낙상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12일 밝혔다.그간 고용량 비타민d 요법은 노화로 인해 근력...
-
"두 항암제 병행 투여, 난소암에 획기적 효과"
ⓒ아이클릭아트항암제 아부토메티닙(avutometinib)과 데팍티닙(defactinib)의 병행 투여가 난소암 종양을 위축시키는 획기적인 효과가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영국 왕립 마스텐 병원...
-
“소득 낮고 경제적인 전망 부정적인 사람, ‘자살생각 지속’ 9배 높아”
ⓒ아이클릭아트고려대 의대(예방의학교실) 이요한 교수 연구팀이 7일 현재 소득이 낮고 미래 자신의 경제적인 전망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자살 생각을 할 가능성이 9배 이상 높다는...
-
국민 57% “코로나 재확산 막으려면 아프면 쉬는 문화 정착돼야”
우리 국민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보건 역량을 강화하는 것 못지않게 '아프면 쉬는 문화'가 정착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 3명 중 1명은 코로나19 재유행 ...
-
"노년엔 '너무 매운음식' 주의해야…인지기능 저하 부를수도"
매운 음식 섭취에 따른 인지기능 변화 [논문 발췌]요즘 매운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매운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게 많지 않다.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
-
유방암 환자 5년간 30.5% 늘어…“조기치료하면 생존율 증가”
ⓒ아이클릭아트유방암 환자가 지난 2021년까지 5년간 3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유방암(질병코드 c50) 진료 현황을 살펴본 결과 진료...
-
사과·블랙베리 등 플라보놀 함유 식품 '노쇠' 발현 낮춰
ⓒ아이클릭아트플라보놀 성분을 함유한 사과와 블랙베리 등을 섭취하는 것이 노인의 '노쇠' 발현 가능성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노쇠(frailty)는 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이 필연적으로 떨어지...
-
코로나19로 길어진 실업…추가 실직 경험자의 40% “코로나 탓”
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3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팀이 1년 전...
-
“초가공 식품, 우울증 유발 위험”
ⓒ아이클릭아트17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보도에 따르면 호주 디킨(deakin) 대학 식품·기분 센터(food and mood center)의 멜리사 레인 박사 ...
-
“어업인, 근골격계 질환, 미끄럼 사고 가장 많이 겪어”
어업인 업무상 질병 종류별 분포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어업인이 가장 많이 겪는 질병과 사고는 근골격계 질환과 미끄러짐 사고로 파악됐다.해양수산부는 전국 3,671개 어가의 만 1...
-
WHO "인공 감미료, 장기적으론 체중조절 효과 없어"
ⓒ아이클릭아트인공감미료가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되레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새로운 판단이 나왔다.who는 15일(현지시간) 발표한 비당류감미료(...
-
“국내 신생아 출생체중·임신기간 20년간 지속 감소”
ⓒ아이클릭아트지난 20년간 국내 신생아의 출생체중과 임신기간이 해마다 각각 3g, 0.28일씩 지속해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허윤미 국민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는 2000년부터 2020년까지 통계청의...
-
간호사 4명 중 3명 “최근 3개월 사이 이직 고려”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 단계로 조정한 11일 대구의료원 음압병동에서 간호사들이 근무 교대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비타민D 꾸준히 복용하면 암 사망 위험↓”
ⓒ아이클릭아트10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보도에 따르면 독일 암 연구 센터(dkfz)의 벤 쇠트커 역학 박사 연구팀이 암 환자가 비타민d 보충제를 매일 꾸준히 복용하면 사망률...
-
대한응급의학회 “해외여행 시 응급사고 대비해 여행자 보험 가입해야”
ⓒ아이클릭아트10일 대한응급의학회 이송연구회에 따르면 1~4월 해외에서 접수된 환자 이송 문의 45건을 분석한 결과 여행자 보험이 가입된 경우는 26건(5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