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염식, 관상동맥·경동맥 위험 높인다”
ⓒ아이클릭아트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의 요나스 부오피오 신경생물학 교수 연구팀은 소금 섭취량이 많을수록 경동맥과 관상동맥 경...
-
“심장의 모양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 예측 가능”
ⓒ아이클릭아트1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미국 스탠퍼드 대학 의대 예방 심장학과의 쇼 클라크 교수 연구팀이 심장이 원형에 가까울수록 심장근육의 분자·세...
-
IBS, 빔프로젝터 활용한 뇌 연결지도 제작 기술 개발
대뇌 피질의 특정 영역에 빛을 쏜 뒤 뇌 전체의 변화를 fmri로 측정하는 개념도 [기초과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기초과학연구원(ibs)은 김성기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장과 서울대 생명과...
-
“수면 패턴 불규칙하면 고혈압 위험↑”
ⓒ아이클릭아트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 플린더스(flinders) 대학 의대 수면 건강 연구소(adelaide institute for sleep ...
-
“국민 10명 중 9명 ‘10년 내 신종감염병 유행할 것’”
신종 바이러스 유행 가능성 인식 조사 결과 [질병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우리 국민의 약 91.5%가 향후 10년 내 또 다른 신종 감염병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설문 결과가 29일 나왔...
-
"가공 적색육, 백혈병 위험과 연관"
ⓒ아이클릭아트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같은 적색육(red meat)을 염장, 훈제, 발효시켜 만든 가공 적색육(소시지, 베이컨 등) 과다 섭취가 혈액암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
-
“텔로미어 길이 감소, 치매와 연관”
ⓒ아이클릭아트x염색체의 말단부인 텔로미어(telomere)가 짧으면 치매 위험 징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텔로미어란 구두끈의 끝이 풀어지지 않도록 플라스틱으로 싸매는 것처럼 세포의 염색체...
-
국내 결핵환자 2만 명으로 감소…발생률은 26년째 OECD 최고
질병관리청은 24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2023~2027년)’을 발표했다.정부는 5년마다 결핵관리...
-
“흡연, 건선 위험 요인”
ⓒ아이클릭아트22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 피부과 전문의 샤를로테 네슬룬-코크 교수 연구팀은 연구 끝에 흡연이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
-
5분 만에 심근경색 진단하는 손목 장치 개발
ⓒ아이클릭아트21일 의학 뉴스 포털 뉴스 메디컬 라이프 사이언스(news medical life science)와 영국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의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개발 전문회사인 ...
-
“우울증, 뇌졸중 위험 높일 수 있어”
ⓒ아이클릭아트의학 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2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일랜드 골웨이(galway) 국립대학 의대 임상 연구 센터 노인·뇌졸중 연구실의 ...
-
“급성백혈병에 골수 이식 후 ‘NK세포 치료’ 효과”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 이규형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최인표 명예연구원, 조광현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서울아산병원 제공]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 이규형 교수 연구팀은 급성골수성백...
-
한국인 하루 평균 수면 6.9시간…“수면의 양과 질 모두 불만족”
[사진=레즈메드코리아]한국인의 수면의 질과 양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글로벌 수면솔루션 브랜드 레즈메드(resmed)는 17일 ‘세계 수면의 날’을...
-
연세의대 “미세먼지,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 높여”
ⓒ아이클릭아트연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조재림·김창수 교수,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 공동 연구팀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
-
“스타틴 계열 치료제, 코골이 심장병 위험↓”
ⓒ아이클릭아트14일 의학 뉴스 포털 ‘뉴스 메디컬 라이프 사이언스’(news medical life science) 보도에 따르면 미국 컬럼비아 대학 의대 수면 의학 센터(ce...
-
“이비인후과 음성 검사, 마스크 써도 정확도에 문제없어”
음성의 질(voice quality)과 가장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음향학적 변수인 cpp의 곡선 아래 면적(auc)의 코호트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연세대 강...
-
복지부 “비대면 진료, 처방지속성 높아…제도화 필요”
ⓒ아이클릭아트정부는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비대면 진료가 환자의 처방지속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며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12일 밝혔다.처방지속성은 처방일수율(관련 약제를 투여받은 총기간), 적정처...
-
“심방세동, 치매 위험과 연관”
ⓒ아이클릭아트의학 뉴스 포털 뉴스 메디컬 라이프 사이언스(news medical life science)가 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대학 의대 신장내과 전문의 니샤 반살 교수 연구팀이...
-
“한국 보건의료 기술 수준, 미국의 79.4%…기술격차 2.5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공]우리나라의 보건의료·산업 기술수준이 미국의 79.4%이며, 기술격차는 2.5년으로 평가됐다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9일 밝혔다.진흥원은 폐암 등 42개 질환 분야...
-
세계인구 11% 만성콩팥병…국내 환자 10년 새 2배 이상↑
ⓒ아이클릭아트석달 이상 콩팥(신장)에 손상이 있거나 콩팥 기능이 저하된 '만성콩팥병'의 국내 환자가 최근 10년새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건강보험통계를 보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