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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팔다리 흔들기, 감각운동계 발달 돕는다
신생아에게 모션캡처를 부착한 장면 [2022 kanazawa et a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갓 태어난 아기가 계속 팔과 다리를 흔드는 행동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탐사 활동처럼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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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먹는 아메바’ 국내 첫 사망…50대 남성, 태국서 귀국 후 사망
파울러자유아메바 감염경로 [미국 cdc]‘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파울러자유아메바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국내에서 확인됐다.질병관리청은 해외 체류 후 귀국한 뒤 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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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심혈관 건강지표 좋으면 배우자도 좋을 확률 높아”
부부의 심혈관 건강지표 일치도 [논문 발췌]연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김현창 교수 연구팀이 남편이나 아내의 심혈관 건강지표가 좋으면 그 배우자도 좋을 확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1.5배 가까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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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저항 우울증, 조기 사망 위험↑”
ⓒ아이클릭아트21일 사이언스 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임상 신경과학과의 요한 룬드베리 정신의학 교수 연구팀이 우울증 치료가 듣지 않는 환자는 사망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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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사회적 스트레스, 뇌졸중 위험↑”
ⓒ아이클릭아트심리사회적 스트레스(psychosocial stress)가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아일랜드 골웨이(galway) 대학 간호·건강학과의 카트리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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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제제 육군자탕 인지 개선 효과 확인…치매치료제 개발 기대
육군자탕 재료 [한국한의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한의학연구원은 한의기술응용센터 고영훈 박사 연구팀이 육군자탕의 인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인삼·복령&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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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 성분으로 항바이러스 립스틱 개발”
립스틱 ⓒ아이클릭아트17일 upi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발렌시아 가톨릭 대학 의대 생체재료·생명공학 연구실의 알베르토 투뇬-몰리나 연구원이 바이러스, 박테리아, 진균을 차단하는 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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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노인 근력 감소에 효과”
ⓒ아이클릭아트14일 메디컬 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상카를루스 연방 대학(ufscar) 의대의 티아고 알렉산드레 노인학 교수 연구팀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이 비타민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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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대상포진 [게티이미지뱅크]대상포진을 겪으면 나중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특정 신경절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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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익 교수 연구팀 “유방암 재발 방지 항호르몬제, 우울증 위험 없어”
윤창익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교수 [서울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윤창익 교수팀이 유방암 재발을 막기 위해 복용하는 항호르몬제가 우울증 위험과는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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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약, 뇌 건강에도 도움
ⓒ아이클릭아트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1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덴마크 오덴세(odense) 대학병원 신경과 전문의 다비드 가이스트 박사 연구팀이 스타틴(-statin) 계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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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당뇨병 먹는약 ‘벡사캣’ 美 FDA 승인…동물용 최초 사례
ⓒ아이클릭아트미국 식품의약국(fda)은 8일(현지시간) 먹는 방식의 고양이 당뇨병 치료제 ‘벡사캣’(bexacat)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는 동물용 당뇨병 경구 치료제(먹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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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구원이 가습기살균제 성분인 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CMIT/MIT)을 호흡기로 들이마시면 폐를 비롯한 여러 장기로 퍼져 상당 기간 남아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8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목숨을 잃은 희생자 가족이 가습기 살균제와 살균제 제조 기업에서 생산한 물건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정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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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없는 ‘ET형 몸매’ 당뇨병 위험 57% 높인다”
ⓒ아이클릭아트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전지은 교수 공동 연구팀이 근육량에 따라 당뇨 발병 위험에 큰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를 7일 밝혔다. 연구팀이 200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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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젊은 고혈압' 급증…비만·스트레스 영향 커"
고혈압 관리 7가지 생활수칙 [대한고혈압학회 제공]국내 20~30대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비만과 스트레스 등의 위험요인 관리가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혜미 교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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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산업현장 한랭질환자 45명…야외작업장 불시감독
지난 2월 10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사고 원인 분석 관계기관이 전날에 이어 이틀째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최근 5년간 산업현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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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K1, 노인 골절 위험 예방에 도움”
ⓒ아이클릭아트비타민 k1이 노인들의 골절 입원 위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과학 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eurekalert)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 에디스 코원(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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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명 중 1명 이상 척추 질환…평균 진단 연령도 낮아져
ⓒ아이클릭아트척추 질환을 앓는 국내 젊은 환자가 늘면서 평균 진단연령이 계속 낮아지는 가운데. 국민 5명 중 1명 이상이 척추 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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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 유방암 항암치료 부작용 완화”
ⓒ아이클릭아트방사선 치료를 받는 유방암 환자는 가벼운 운동이 항암 치료의 부작용인 피로감을 완화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에디스 코원(edith co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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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틴 발모 효능 밝혀내…탈모치료제 가능성 기대"
미녹시딜을 매일 바른 쥐(왼쪽 사진 가운데)와 케라틴을 1회 주사한 쥐(왼쪽 사진 오른쪽)를 28일 후 비교하자 케라틴을 주사한 쥐의 발모효과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모근 상피세포에서 케라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