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학연구원, 한약재 ‘초두구’ 추출물 항바이러스 효능 확인
초두구 추출물의 항바이러스 효능 모식도 [한국한의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한의학연구원은 한약재인 초두구의 추출물 ‘카다모닌’의 항바이러스 효능을 확인했다고 20...
-
당뇨병 노인, 적정 당화혈색소 수치는?
ⓒ아이클릭아트의학 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1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 국립 건강한 노화 센터(national centre for healthy ageing)의 ...
-
서울대 의대 연구팀, “대사증후군이 위암 발병 위험 26% 높여”
(왼쪽부터) 강대희 교수, 황 단 박사과정 [서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연구팀 제공]서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연구팀(강대희 교수, 황 단 박사과정)은 연구 결과 대사증후군이 장기간에 걸쳐 위암...
-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 반려동물-보호자 사이에서 교차 감염
ⓒ아이클릭아트포르투갈 리스본대 콘스탄사 폼바 교수와 줄리아나 메네제스 연구원(박사과정)팀이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가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이들의 보호자 사이에서 서로 교차 감염된다는 사실을 ...
-
독초와 혼동하기 쉬운 봄철 산나물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나물과 닮은 독초를 먹고 장염 증상 등을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주의를 당부했다.14일 식약처와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독초를 섭...
-
“비타민D 보충제, 골절 위험 감소 효과 없어”
ⓒ아이클릭아트비타민d 보충제는 골절 위험 감소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버그호퍼 의학 연구소(berghofer medical research institute)의 메리 워터하우스 교수...
-
“임신 중 암 진단, 5년 생존율↓”
ⓒ아이클릭아트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1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 캘거리(calgary) 대학 의대 산부인과 전문의 조 케언크로스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 또는 출산 1년 후...
-
“폐경기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 완화, 여성 호르몬과 관계 있다”
ⓒ아이클릭아트10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임상·보건대학의 달라 라라그메 교수 연구팀이 류마티스 관절염 여성 환자의 관해...
-
“수면 부족·과다, 뇌졸중 위험↑”
ⓒ아이클릭아트미국 과학진흥협회(aaas)의 과학 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eurekalert)가 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일랜드 골웨이(galway) 국립대학 의대 임상 연구 센터 노인의학 전문의...
-
"유산소·근력 운동 함께하면 고혈압 발생 男34%·女44% 감소"
ⓒ아이클릭아트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꾸준히 한 사람은 고혈압 발생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12년간 추적조사 자료를 활...
-
"소아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재발, 단핵구 비율로 예측 가능"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김미진·최연호 교수 [삼성서울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소아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자의 재발을 예측하는 지표가 개발됐다.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김미...
-
“고염식, 관상동맥·경동맥 위험 높인다”
ⓒ아이클릭아트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의 요나스 부오피오 신경생물학 교수 연구팀은 소금 섭취량이 많을수록 경동맥과 관상동맥 경...
-
“심장의 모양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 예측 가능”
ⓒ아이클릭아트1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미국 스탠퍼드 대학 의대 예방 심장학과의 쇼 클라크 교수 연구팀이 심장이 원형에 가까울수록 심장근육의 분자·세...
-
IBS, 빔프로젝터 활용한 뇌 연결지도 제작 기술 개발
대뇌 피질의 특정 영역에 빛을 쏜 뒤 뇌 전체의 변화를 fmri로 측정하는 개념도 [기초과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기초과학연구원(ibs)은 김성기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장과 서울대 생명과...
-
“수면 패턴 불규칙하면 고혈압 위험↑”
ⓒ아이클릭아트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 플린더스(flinders) 대학 의대 수면 건강 연구소(adelaide institute for sleep ...
-
“국민 10명 중 9명 ‘10년 내 신종감염병 유행할 것’”
신종 바이러스 유행 가능성 인식 조사 결과 [질병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우리 국민의 약 91.5%가 향후 10년 내 또 다른 신종 감염병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설문 결과가 29일 나왔...
-
"가공 적색육, 백혈병 위험과 연관"
ⓒ아이클릭아트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같은 적색육(red meat)을 염장, 훈제, 발효시켜 만든 가공 적색육(소시지, 베이컨 등) 과다 섭취가 혈액암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
-
“텔로미어 길이 감소, 치매와 연관”
ⓒ아이클릭아트x염색체의 말단부인 텔로미어(telomere)가 짧으면 치매 위험 징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텔로미어란 구두끈의 끝이 풀어지지 않도록 플라스틱으로 싸매는 것처럼 세포의 염색체...
-
국내 결핵환자 2만 명으로 감소…발생률은 26년째 OECD 최고
질병관리청은 24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2023~2027년)’을 발표했다.정부는 5년마다 결핵관리...
-
“흡연, 건선 위험 요인”
ⓒ아이클릭아트22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 피부과 전문의 샤를로테 네슬룬-코크 교수 연구팀은 연구 끝에 흡연이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