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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증상도 없이 뇌 망가뜨린다…MRI로 첫 확인"
ⓒ아이클릭아트미세먼지(pm10)에 많이 노출될수록 증상 없는 뇌경색 등의 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mri(뇌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다.겨울철에 접어드는 요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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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정상 혈압 여성, 산후 고혈압 나타날 수도"
ⓒ아이클릭아트임신 중에는 혈압이 정상이던 여성이 출산 후 1년 안에 고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보스턴 대학 보건대학원의 서맨서 파커 교수 연구팀이 2016~2018년 출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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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PET 검사로 인지기능 저하 예측 가능”
ⓒ아이클릭아트앞으로 인지 장애나 알츠하이머 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있는지를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 positron emission tomography)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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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뇨의학회, “상당수 여성 비뇨의학과 진료 꺼려”
[대한비뇨의학회 제공]우리나라 여성의 상당수가 비뇨의학과에서 진료를 받는 걸 부담스러워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대한비뇨의학회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19~64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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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올성 지방간, 심부전 위험↑"
ⓒ아이클릭아트비알코올성 지방간(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이 심부전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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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폰, 보청기 대용 가능”
애플의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에어팟 프로’. [사진=애플 제공]조정이 어렵고 값비싼 전문 보청기 대신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무선 이어폰을 보청기 대신 사용할 수 있다는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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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도 심근경색·뇌졸중 막으려면 콜레스테롤 관리 필수"
[서울성모병원 제공]20∼30대 젊은 층이라도 심뇌혈관질환(심근경색·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총콜레스테롤과 저밀도(ldl) 콜레스테롤 수치(㎎/dl)를 각각 200, 130 미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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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초중고생 10명 중 3명 ‘과체중·비만’
코로나 2년 ‘아이들이 살 쪘다’…학생 비만율 상승(cg) [사진=연합뉴스]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감소하면서 과체중·비만 초·중&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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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만 명당 당뇨병 6,932명…건강보험 총 진료비 3조 원 넘어
ⓒ아이클릭아트식습관에 따른 비만 증가와 인구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당뇨병 환자가 최근 5년간 연평균 5%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자 중 95%는 중년 및 노년기 환자였지만,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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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에 항경련제 처방 증가 추세"
ⓒ아이클릭아트요양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 및 다른 형태의 치매 환자들에게 간질 치료에 사용되는 항경련제(antiepileptic) 처방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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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불안, 심혈관 질환 위험 예고 지표”
ⓒ아이클릭아트미국 브라운 대학 의대 정신의학 전문의 칼리 골드스타인 교수 연구팀은 심리 불안 검사가 심혈관 질환 위험을 평가할 수 있는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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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신약 ‘박스드로스타트’, 저항성 고혈압에 효과”
ⓒ아이클릭아트실험 단계에 있는 고혈압 신약 박스드로스타트(baxdrostat)가 기존의 혈압약으로는 잘 조절되지 않는 저항성 고혈압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임상시험 결과 밝혀졌다.영국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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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성 뇌손상 환자, 우울증 발생위험 19% 높다“
ⓒ아이클릭아트이태원 참사 피해자처럼 외상성 뇌손상이 발생한 환자는 향후 우울증이 발생할 위험이 건강한 사람보다 19%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이자호(재활의학과)·박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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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손상, 인지기능 저하와 연관있다"
ⓒ아이클릭아트알부민뇨(albuminuria)가 무증상 뇌졸중(silent stroke)과 인지기능 저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알부민뇨는 세포의 기본 물질을 구성하는 단백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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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환자 뇌, 특정 부위 아닌 전체가 다르다"
ⓒ아이클릭아트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autism spectrum disorder) 환자는 asd의 특징적 증상들과 연관이 있는 뇌의 특정 부위들만 아니라 대뇌피질(cerebral cor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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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카페인 과다 섭취, 자녀 키에 부정적 영향"
ⓒ아이클릭아트임신 중 카페인 과다 섭취가 출산한 자녀의 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국립 아동 보건·인간발달 연구소(nichd: national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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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홍조 증상 '주사피부염', 피부암 위험 높다"
주사피부염 [보라매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인 '주사피부염'이 지속하면 피부암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운영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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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우울증 첫 진료 환자 10명 중 4명만 3주 이내 병원 재방문”
ⓒ아이클릭아트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아 처음 진료를 받은 환자 10명 중 4명만이 3주 이내에 병원을 다시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공개한 우울증 외래 적정성 1차 평가 결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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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속 산림에서도 활력·안정감·행복감 등 긍정적 감정 생겨
가상현실 속 숲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가상현실(vr) 등에서 가상의 산림을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활력·안정감·행복감 등 긍정적 감정이 생긴다는 연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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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연구팀, 동물실험서 홍삼 성분 기억력 감소 개선 효과 확인
ⓒ아이클릭아트이화여대 의대 분자의과학교실 오세관 교수 연구팀은 홍삼 성분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와 노화 등에 의한 기억력 감소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동물 실험 결과가 나타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