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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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폐광지 127개 기업에 마스크 1만2천장 지원

작성일 : 2021-03-25 10:33 작성자 : 조현진

한국광해관리공단 사옥

[한국광해관리공단 제공=연합뉴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폐광지역 중소·영세기업의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마스크 1만2천 장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폐광지역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중소·영세기업 127곳이다.

이청룡 공단 이사장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 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폐광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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