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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4-06-28 16:53 작성자 : 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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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목교 목동중앙치과병원 나태윤 병원장 |
최근 임플란트가 대중화되면서 치아를 상실하면 가장 먼저 임플란트를 고려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임플란트 수요가 커진 상황이다.
임플란트는 인공치아를 식립해 자연치아의 기능을 대체하는 치료법이다. 보통 티타늄으로 된 인공치근은 잇몸뼈에 심고 그 위에 지대주와 크라운을 부착하며 인공치근이 잇몸뼈와 골융합에 성공하면 강한 고정력을 얻을 수 있다.
국내 임플란트 시장이 커지고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아졌지만 임플란트 식립 건수가 증가하면서 부작용 사례 역시 폭증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일 임플란트가 정확하게 식립되지 않거나 인공치근과 잇몸뼈의 골융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임플란트가 탈락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하게 씹는 힘을 주어서 보철물이나 임플란트 자체가 파손될 수도 있고, 수술 후 흡연 등 관리 소홀로 임플란트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특히 임플란트 식립 후 구강 위생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음식물 찌꺼기나 치석이 임플란트 주위에 쌓여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같이 기존에 식립한 임플란트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이를 제거하고 새로운 임플란트를 심는 재수술이 필요하다. 다만 임플란트 재수술은 고려할 요인이 많아 의료진의 전문성과 수술 경험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염증이 발생해 임플란트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우선 주변 염증성 육아조직을 완전하게 제거해야 하고 잇몸뼈가 부족하다면 뼈 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로 보강해야 한다. 이와 함께 정밀 치과 검진을 통해 사람마다 다른 신경의 위치, 골밀도, 주변 치아 상태 등을 모두 고려해 안정적인 식립 각도와 위치 등을 선정하고 맞춤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임플란트 재수술은 첫 수술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의료진의 높은 숙련도가 요구되므로 치과를 선택할 시 임플란트 재수술에 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는지, 증상에 맞는 장비와 치료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 면밀하게 파악해야 한다.
또한 원내에 자체 기공소가 있어 환자와 원장, 기공사가 긴밀하게 소통하며 보철물 제작 과정에 관여하는지도 살펴보는 편이 좋다. 원내 기공소가 있는 경우 임시 치아 연결을 빠르게 연결할 수 있어 불편도 크게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환자의 구강에 맞춘 정밀한 보철물을 구현해 완성도 높은 임플란트 치료가 가능하다.
오목교 목동중앙치과병원 나태윤 병원장은 “임플란트 재수술 등 고난이도 치과 치료는 치과 정밀 검진과 의료진의 실력이 중요하다”며 “만일 고난이도 치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책임진료 보증제를 운영해 치료에도 후 지속적인 관리로 치아 건강 유지 관리가 가능한 치과병원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