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07 17:11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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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베스트내과 윤해리 대표원장 [사진= MBN ‘엄지의 제왕’ 캡처] |
수지베스트내과 윤해리 대표원장이 지난달 24일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해 지방간의 위험성과 관리법을 소개했다.
윤해리 대표원장을 비롯한 출연진은 이날 방송에서 ‘굳으면 돌이킬 수 없다! 지방간 막는 법’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해리 대표원장은 지방간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간 건강을 지키는 법을 설명했다.
윤해리 대표원장은 “가족들은 같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어느 정도 간암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다”며 “한 연구에 따르면 부모 중 1명이 지방간이 있는 경우 자녀가 지방간을 가질 확률이 1.75배 증가하고 둘 다 다 지방간이 있는 경우 약 2.6배 증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간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바이러스성 간염, B형 간염 바이러스, C형 간염 바이러스 같은 경우 가족 간 전염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간암 발생에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지베스트내과 윤해리 대표원장은 MBN ‘엄지의 제왕’ 외에도 MBC ‘생방송 오늘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와 ‘모닝와이드’의 ‘닥터’s 시크릿’ 코너, KBS 예능 ‘살림남’, JTBC ‘중독자들’과 ‘친절한 진료실’, tvN ‘슈퍼푸드의 힘’, TV조선 ‘신의 한 수’, MBN ‘특집다큐 H’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윤해리 대표원장은 용인 수지 지역 주민의 전담 주치의를 자처하며 상담과 처방, 진료 등 모든 과정을 직접 도맡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지베스트내과는 용인시 내과의원 최초로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보증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고,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고혈압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양호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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