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01 18:05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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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평성모안과 제공 |
부평성모안과(대표원장 배계종)가 알콘 팬옵틱스 백내장 수술 1,000건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부평성모안과는 2018년부터 알콘사의 노안교정 인공수정체 팬옵틱스로 1,000건 이상의 백내장 수술을 시행해 노안 교정 및 눈 건강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알콘사로부터 인정받아 인증패를 수상했다.
부평성모안과에서 열린 인증패 전달식에는 부평성모안과 배계종 대표원장과 안경호 원장, 이승원 원장, 이준혁 원장을 비롯해 최준호 알콘 북아시아 서지컬 총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알콘 팬옵틱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그 자리에 삽입하는 방법으로,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다. 4중 초점으로 수술 후 안경 없이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모든 거리의 시력 개선이 가능하며 특히 한국인의 작업 거리로 알려진 60cm 거리에 최적화돼 자연스러운 적응과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부평성모안과 배계종 대표원장은 “많은 분이 부평성모안과를 믿고 찾아와 주셔서 팬옵틱스 백내장 수술 1,000건을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노년 인구가 증가하며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눈 건강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알맞은 맞춤 수술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와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평성모안과는 39년 의사경력의 대표원장과 수술 경험이 풍부한 4인의 안과 전문의가협진 시스템을 통해 노안백내장, 망막, 전안부, 녹내장, 시력교정, 소아시력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