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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리프팅, 1:1 맞춤 시술 계획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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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5-21 12:14 수정일 : 2025-05-21 09:23 작성자 : 최정인

사진 성수멜팅의원 박경민 대표원장


노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성장을 멈추면 시작하는 노화는 인체에 다양한 변화를 야기한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피부의 볼륨 감소와 탄력 저하다. 피부는 크게 표피층과 진피층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피부 탄력과 볼륨과 같은 문제는 주로 진피층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난다.

 

진피층은 표피층보다 더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으며,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섬유아세포, 면역세포, 모세혈관, 모낭 등의 조직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조직이다. 눈에 보이는 표피층과는 달리 진피층은 정확한 상태를 알기 어렵다. 이 탓에 눈에 띄는 피부 표피층 관리에만 매진해 정작 중요한 피부 진피층 관리는 소홀한 사람도 있다. 

 

이미 노화가 진행된 피부는 개인적인 노력만으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리프팅과 같은 피부과 시술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다만 피부과 시술은 종류가 다양하고 각각의 장단점이 다르므로 맞춤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주름과 탄력 저하 등 복합적인 피부 처짐이 고민이라면 온다 리프팅 시술을 선택해볼 수 있다. 온다 리프팅은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와 고주파(RF, Radio Frequency) 등을 활용하는 기존 리프팅 기기와는 달리 극초단파(microwave)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극초단파는 피부 표피를 통과해 진피층과 지방층에만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을 재생하고 지방을 분해하는 동시에 피부 조직 수축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통증 없이 피부 탄력 개선, 심부볼, 이중턱 지방 감소, 얼굴형 개선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소해 줄 수 있다.

 

또한 피부 표피가 아닌 안쪽부터 열에너지를 집속시켜 피부 표피 손상이나 통증 없이 효과적인 리프팅과 타이트닝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핸드피스에 피부 표피층을 차갑게 유지해주는 접촉식 쿨웨이브 기술까지 도입해 치료 과정 시 열로 인해 높아진 표피 온도와 통증까지 잡아 준다.

 

특허받은 2가지 7mm와 3mm 핸드피스를 활용해 피부의 서로 다른 층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개인별로 다른 피부 상태에 맞춰 시술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 콜라겐 리모델링으로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자연스러운 탄력 효과를 준다.

 

3mm 핸드피스는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붓결과 피부 탄력 개선을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얼굴과 이중턱을 리프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7mm 핸드피스로 진피층 아래의 피하지방층을 자극하여 지방세포가 사멸하도록 유도하며, 이중턱 개선과 심부볼의 지방층을 끌어올려준다.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성수멜팅의원의 박경민 대표원장은 “온다 리프팅의 안정성과 기술 자체는 입증이 됐지만 환자의 피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리프팅 시술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면 만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따라서 온다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얼굴 형태에 알맞은 시술이 가능하도록 온다 리프팅 키닥터로 활동 중인 의료진을 선택하는 편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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