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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눈 성형’ 상안검‧하안검 수술, 성형외과적 진단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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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5-28 16:39 작성자 : 신준호

사진 예지안성형외과 홍성만 대표원장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중·노년층의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자기 관리를 위해 성형수술을 찾는 중·노년층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때 가장 우선 고려하는 성형수술 부위는 눈으로, 다른 부위에 비해 접근하기 쉽고 인상을 크게 바꿀 수 있고 회복 시간도 짧은 편이라 부담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눈가는 피부가 얇고 지방이 적어 다른 부위에 비해 노화가 더 빨리 찾아오는 부위다. 이 때문에 비단 미용 목적이 아니더라도 눈가에 성형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다. 눈꺼풀이나 눈 밑에 있는 근육과 피부의 탄력이 떨어졌다면 짓무름, 시야 가려짐, 눈 밑 주름 등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눈꺼풀은 안검이라고 하는데 노화로 인해 안검 기능이 떨어지면 이를 오래 방치하면 눈 밑에는 주름이 생겨 다크서클을 두드러지게 해 노안이나 피곤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또한 눈꺼풀이 처지면 자칫 짓무름, 시야 가려짐,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현상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며, 눈을 크게 뜨기 위해 눈썹을 치켜세워 이마에 주름이 생길 수도 있다. 

 

이처럼 안검에 기능적·심미적인 문제가 있다면 ‘동안 성형’이라고도 불리는 상안검·하안검 수술의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상안검 수술은 눈꺼풀의 처진 피부를 절제해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근육의 힘을 조절해 눈을 편하게 뜰 수 있도록 한다. 시야가 가려지거나 속눈썹이 눈을 찌르지 않도록 기능적인 개선을 돕는 것은 물론 눈가 라인을 고정해 젊어 보이는 눈매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상안검 수술은 눈꺼풀 피부 일부를 제거한 후 흉터가 생길 수 있다. 또 피부를 과하게 절제하거나 피부 두께를 고려하지 않고 수술을 하면 화난 눈매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최소 절개와 꼼꼼한 봉합으로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안검 수술은 눈 밑 지방을 재배치하고 근육층을 당겨 올려 교정하는 수술로 또렷한 눈매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눈 밑 지방으로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준다면 하안검 수술을 고민해 볼 수 있다. 

 

하안검 수술은 눈가 피부와 근육, 지방을 모두 균형 있게 다루어야 하므로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진행해야 한다. 특히 피부를 절제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절제하면 봉합 시 피부를 당기는 장력이 강해져 눈 밑이 뒤집히는 안검외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예지안성형외과의 홍성만 대표원장은 “눈은 작은 변화로도 인상을 크게 바꿀 수 있는 만큼 기능적인 요소와 심미적인 요소 모두를 고려해 정교한 수술 계획을 세우고 정확하게 교정해야 한다”며 “상안검 수술과 하안검 수술은 사람마다 다른 눈가 모양과 노화 양상을 고려해 진행해야 하는 만큼 피부와 격막, 지방의 양, 눈 밑 주름, 눈 밑 지방 등의 조건을 우선 진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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