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의원 광명철산점, 철산역 피부과, 제모, 레이저 제모,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작성일 : 2025-06-16 18:31 수정일 : 2025-06-16 18:33 작성자 : 우새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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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뮤즈의원 광명철산점 이우열 대표원장 |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제모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제모를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겼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모를 위생이나 자기관리의 영역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이제는 상당수의 남성들도 체모 관리에 나서는 추세다.
체모를 없애기 위해 혼자서 면도나 왁싱으로 셀프 제모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영구적인 제모가 아닐뿐더러 모낭염이나 여드름, 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
제모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피부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피부과 진단을 바탕으로 올바른 시술을 받아야 한다. 보통 의료인을 통해 시술을 받는 경우 영구적인 제모가 가능한 레이저 제모 시술을 찾는 편이다. 레이저 제모란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골라 모근과 모낭 그리고 줄기세포까지 파괴하는 시술로, 제모 후 시술 부위에 다시 털이 자라는 것을 방지해준다.
레이저 제모는 사람마다 다른 모량과 모질,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간격과 레이저 파장을 선택해야 한다. 제모에 사용되는 레이저는 다른 피부 조직과는 반응이 적어, 조직 손상 등 부작용 발생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피부 상태와 체모의 성질을 상세하게 파악하지 않고 시술 계획을 세우면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할 수 있다.
과거 레이저 제모는 강도가 높은 하나의 파장만으로 집중적으로 조사해 높은 통증과 화상이 많았고, 접촉식으로 진행해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위생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반면 최근에 도입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활용한 레이저 제모는 비접촉 방식이라 위생적으로 제모가 가능하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미국 피부과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칸델라의 ‘젠틀맥스 프로’의 후속 모델이다. 755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사용해 제모 위치와 털의 굵기에 따라 펄스폭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더욱 정밀하면서도 강한 제모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사이즈의 팁으로 레이저 스팟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굴곡진 부위에도 섬세하게 시술이 가능하며 넓은 부위 시술 역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레이저 제모는 직경이 크면 클수록 레이저를 적게 쏘아도 충분히 넓은 면적을 제모할 수 있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최대 직격 26mm로 빠른 시술이 가능하며, 출력도 이전에 비해 약 38% 늘어나 더욱 안정적‧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철산역 인근에 위치한 뮤즈의원 광명철산점 이우열 대표원장 “레이저 제모는 동일 장비를 활용하더라도 의료진의 숙련도와 실력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시술 전 피부과 진단 등으로 모든 요소를 살펴본 후 제모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며 “특히 털이 굵은 남성 제모의 경우 여러 번 반복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인별 피부 특성을 고려해야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