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안의원, 일산 성형외과, 눈 성형, 중년 눈 성영, 눈밑지방재배치, 눈썹하거상술
작성일 : 2025-09-16 17:14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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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예지안의원 홍성만 대표원장 |
눈 주변 피부는 두께가 0.5mm에 불과해 얼굴에서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부위로 알려져 있다. 특히 평소 표정근의 반복적인 수축과 콜라겐 감소로 인한 탄력 저하는 눈꺼풀을 처지게 만들고 눈 밑을 불룩하게 보이게 해 실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인상을 연출한다.
최근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표적인 중년 눈 성형수술로 눈썹하거상술과 눈밑지방재배치술이 주목받고 있다.
우선 쌍꺼풀의 바깥쪽만 덮여 눈 모양이 세모이거나 처진 눈꺼풀을 들어올리기 위해 눈을 치켜 떠 이마에 주름이 생긴다면 눈썹하거상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눈썹하거상술은 기존 쌍거풀 라인을 유지한 채 눈꺼풀을 고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늘어진 조직을 제거해 기존 쌍꺼풀이 더욱 선명해 보이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두툼한 눈, 눈 앞 지방 제거 등 다양한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눈썹하거상술은 눈썹 아래 경계선을 따라 절개해 늘어진 피부와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수술법이다. 기존 눈매의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눈꺼풀 처짐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수술의 가장 큰 장점은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눈썹 라인을 따라 절개하기 때문에 흉터가 자연스럽게 가려지며, 2-3개월 후에는 거의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회복된다. 수술 시간도 50-60분 정도로 짧고 회복 기간이 빨라 일상생활 복귀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눈썹하거상술은 원래 쌍꺼풀이 있는 중년층이나 쌍꺼풀을 원하지 않는 환자에게 적합하다. 눈꼬리 처짐으로 인한 시야 방해나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증상도 함께 개선할 수 있어 미용적 효과와 기능적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눈가의 피부 노화로 눈 아래 지방을 잡아주던 안와 격막의 탄력이 떨어져 눈 아래가 유난히 볼록 튀어나와 보이거나 눈이 푹 꺼진듯한 인상이라면 눈밑지방재배치를 고려해볼 수 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눈 밑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히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됐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방을 제거한 후 눈 밑이 꺼져 보이거나 다크서클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었다.
현재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불룩한 지방을 꺼진 부위로 재배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눈밑지방재배치술이 보편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눈밑지방재배치술은 눈꺼풀 안쪽 결막을 절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겉으로는 흉터가 보이지 않으면서도 눈 밑 지방을 효과적으로 정렬할 수 있다. 이 수술의 핵심은 지방의 양과 분포를 정확히 파악해 적절한 위치에 재배치하는 것이다.
이때 불룩한 부분의 지방을 꺼진 눈물고랑이나 볼 상단부로 이동시켜 자연스러운 곡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지방을 완전히 제거하기보다는 기존 조직을 최대한 살려 볼륨이 부족한 곳에 적절하게 재배치해야 한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눈밑지방재배치술을 위해서는 개인마다 다른 눈 밑 지방의 돌출이나 꺼진 정도를 성형외과적으로 자세히 진단해 맞춤 수술계획을 세워야 한다. 과도한 교정은 오히려 눈 밑 꺼짐이나 패임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안검외반, 삼백안, 눈 뒤집힘과 같은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산 예지안의원 홍성만 대표원장은 "중년 눈 성형은 단순한 미용 목적을 넘어 기능적 개선까지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환자의 증상과 해부학적 구조를 정확히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